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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승무 어제 다녀옴
카운터보는 삐삐는 집에 일있다고 갔음
순정, 진주(강호동) , 진이 있다고 함
순정?? 걔 한번 넣어줘봐요
씻고 한참 있으니 화장한 시진핑국 돼지 한마리 들어옴
꼭 순대국밥집 아지매처럼 순하게 생긴 미쉐린임 ㅋㅋㅋ
가슴 겁나 큼
강호동보다 얼굴 훨씬 작음
뱃살 겁나 많음
고관절 수술해서 허리 못움직임
마인드는 착한듯 함
애무시키니까 잘 함 (단골이 없나봄 돼지라서 ㅋㅋㅋ)
엄청 큰 가슴 조물락 거리면서 가슴 ,소중이 애무하라고 한 20분 시킴
군말없이 잘 따름
착하게 생기고 인기 없게 생겨서 노콘으로 해봄
그런데 너무 돼지라 좀 하다 그냥 나가라구 함
티비에서는 늘씬한 백옥피부 미녀 나오는데 순정이 보니 개좆같음
찝찝해서 깨끗이 씻고 나옴
그런데 이년 성병있나요? 아래 이상한데
멘소레담 살짝 바른듯한 느낌?
이거 성병 걸린건 아니죠?
그리고 이날 말고 몇일전에 진이 본적 있는데
전라도 사투리 구수하게 쓰는 50대후반 60대초반 할줌마임
그런데 곱상하게 생기고 피부도 매끄럽고 부드러움
아마 40대 후반 50대 아재들이 싼맛에 좋아하게 생긴 늙은 할줌마임
색 겁나 밝히고 쉽게 생긴 그런류 아줌마
그냥 돈 있는 할배 하나 물어서 살지 왜 이런데서 고생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1인
애무해주는거 so so 였습니다
애무 도중 띵동 하고 손님 소리 들리니까 화들짝 놀라네요
이젠 손님 오면 겁난답니다 ㅋㅋㅋ
얼마나 많이 찾아와서 박아대는거야 ㅋㅋㅋ
이 할줌마도 유통기한 몇년 안남은듯 합니다 완전 쭈글 쭈글피부로 넘어가기 직전 단계인거 같거든요
승무에서는 탑인듯 합니다
혹시 순정이 = 영희 인가요? 궁금하네요
승무는 전주인이 그래도 자기고향(중국 하얼빈)에서 재중교포녀 많이 데리고 왔었는데..주인바뀐 지금은 영~ 아니올시다네요..
순정, 진주(강호동) , 진이 있다고 함 ...?????? 강호동 닮은 진주라는 예명쓰는 언니가 새로 왔다는 뜻인가요 ? 후기 내용에는 아예 등장조차 하지 않고 있는데..
강호동 닮으신분은 할머니 윤양 이네요 최악
아오 시발 더럽게 댓글쓰네
흠.... 애무서비스만 받기에는 괜찮아 보이네요...음... 고민되네요... 와꾸가 조금 걱정되긴하는데 몇시부터 있을까요?
너무뚱은 좀 ㅋㅋㅋㅋㅋㅋㅋㅋ
순정이가 카운터 보고 있었는데 삐삐로 바뀌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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