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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따끈한 후기입니다
새마을에 뉴페가 또떳네요
오호 바로 예약 하늘
입장 사장님 여전히 친절
역시나 코스는 투샷
힘들어도 투샷 원샷은 아쉽고 투샷은
힘들고 하늘님 입장 들어오자 마자 훌러덩
빤스같은건 개나줘버려라
마사지 하는데 영 시원찮습니다
초짜라네요 맛사지는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패스 젖꼭지나 빨아봐라 잘빠네요
그래 그거나 해라 밑에 만지니 물이 질질
냄새없고 좋네요 한발 발싸
맛사지 대충 시키고 다시충전 근데 웃긴건
땀을 질질 흘립니다 등이 다젖엇네요
원래 땀이 많다고 합니다
안스럽네요 얼굴은 순박한 느낌 초짜에
느낌은 좀있는데 젊은 아가씨는 아니란
얘기입니다 새마을에 젊은 아가씨는 아롬
근데 좀 슬림 전슬림을 별루 안좋아해서
음료수 먹고 퇴실 저번에 있던 이슬이가
탱탱하니 가슴도 크고 좋았는데 고향으로
갔다네요 여튼 뉴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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