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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4월 2차 무료권?금발 모찌♥️다솜 매니저(feat 전소미)♥️

    업소명
    헬로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여탑에 로그인하니 빨간 메세지 창이 깜박입니다. 긴장하며 열어 봅니다.
    할렐루야!!! 매니저님께서 4월 2차 이벤트 무료권을 하사 하셨습니다. 아멘! 
    이런 날이 다시 오다니.. 2년만에 다시 받은 무료권이라 기분이 더 좋습니다.


    기쁨도 잠시..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완벽한 알리바이 구성과 죽어있는 소중이의 인공호흡..
    그 친구.. 식물X지가 된지 오래입니다.ㅠㅡㅠ
    와이프에게 노원역..친구..밥.. 어쩌구.. 밑밥을 깔고 텔레로 헬로 스파 매니저님께 연락을 드립니다.

    메세지로도 친절함이 느껴집니다.

     

    일주일 후 거사날 고래약국 앞에서 도착 메세지를 드리니, 입성 좌표를 주셨습니다.
    직접 뵈니 훨칠한 훈남이십니다. 
    무료권은 B코스로 안마 60분과 연예 20분 코스로 안내받고 씻습니다.
    12시쯤인데도 날이 더웠습니다. 시원한 캔커피를 한모금하고 꼼꼼히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6번방으로 안내받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좋아하는 악뮤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적당한 실내 온도와 은은한 오크향이 좋습니다.


    똑똑.. 이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말투와 손끝에서 내공이 느껴집니다.
    적당한 압으로 목부터 시작해서 등=> 팔=> 허리=> 엉덩이=> 다리로 내려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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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의자에 오래 앉아있다보니 목과 허리가 결렸었는데, 손길이 닫는 곳마다 전기가 퍼지듯 찌릿하며 곧 시원함이 밀려옵니다.

    뜨거운 수건으로 뒷판을 덮어주시니, 노곤해집니다.

    끝난건가 싶었지만 이제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뒷판 구석구석을 팔굼치를 돌려가며 풀어주십니다. 선생님의 손길이 지나간 곳이 얼얼하다 시원해집니다.

     

    잠시 조용해졌는데, 천장에 봉이있는지, 올라가서 밟으십니다. 영화에서 보던 타이마사지입니다.

    구석구석 족타를 시행하시며 시원한 압으로 즈려밟으시고 내려오십니다.

     

    돌아 눕히시곤 얼굴 마사지와 전립선 마시지를 해주십니다.
    손길이 부드러우십니다. 마치 태극권을 시전하시듯 소중이를 이러저리 돌리시니 죽어있던 소중이가 반응을 합니다.
    소중이가 꿈틀거리며 고개를 듭니다. 살아났습니다!!! 살아있었습니다.. 태극권을 95% 단계에서 멈추십니다.

    역시 대단한 내공입니다. 


    밖에서 따각소리가 들리니 이선생님께서, '오시나보다. 담에 또 보요~' 하시고는 휘리릭~ 나가십니다. 
    느낌에는 도포를 휘날리며 날아가시는것 같았습니다. 
    이선생님과 다솜님의 완벽한 바톤터치! 


    곧 바로 노크 소리에 금발의 다솜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동시에 은은한 꽃향기도 납니다.
    아담한 체구에 금발머리, 손에 꽉 찰만한 가슴이 전소미와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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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님과 작별 인사는 못했지만, 시전하신 전립선 마사지 효과가 왕성히 살아있습니다. 다행입니다.

    다솜님의 친근한 인사말에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있는데, 어느새 제 소중이를 만지고 계십니다. 
    오랫만에 외부인의 손길을 받은 소중이가 낯가림을하며 땅속으로 꺼지려고 합니다. 비상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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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다솜님께서 ‘오빠 소중이가 엄청 두껍다~‘라며 입으로 소중이를 품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합니다.
    다솜님이 작은 입으로 부드럽게 조이며 혀로 태극권을 시전하십니다. 소중이가 이리저리 휘둘리며 무럭무럭 자랍니다.
    다행히 소중이가 다시 기력을 차리니, 이때다 싶어 다솜님의 가슴을 만져 보려했지만, 팔이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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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렬히 태극권을 마치시더니 ‘오빠 먼저 올라갈께요~‘하며 올라 타십니다.
    쑤욱~ 따뜻하고 부드러운 쪼임이 좋습니다. 
    금색 단발을 묶은 다솜님의 하얀 가슴이 철렁거립니다. 손아귀에 꽉 차는것이 말랑말랑 모찌 같습니다.
    한입 물고 빨고 싶은걸 겨우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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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손으로 가슴을 움켜쥐고 소중이가 앞뒤로 움직일때마다 다솜님도 반응을 해주십니다.
    아담한 체구라 그런지, 그곳의 쪼임에 안에 꽉 찬 소중이가 느껴집니다. 
    부드러운 쪼임이 좋아 허리를 움켜쥐고 좀 더 세게 움직이니 다솜님의 반응도 커집니다.
    더 이상 못 참을것같아 다솜님깨 발사 허락을 받고 쏘아 올리자 마자 알람 소리가 울립니다.


    삐리리릭~! 타이밍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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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사를 마치신 다솜님도 웃으시며 소중이를 닦아 주십니다. 웃는 모습이 참 선합니다.
    시원한 캔커피를 마시며 엘베에서 내려 담배 한대 뿜습니다.
    오랫만에 느끼는 상쾌함입니다. 노원역에 자주 올것 같습니다.^^

     

    <끝>

     

    댓글3

    1284359
    1284359 · 2026.04.28 17:53:12

    무료권 받을만 하네요  멋진후깁니다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2026.04.23 18:40:35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헬로스파실장
    헬로스파실장 · 2026.04.23 03:17:45

    안녕하세요 회원님~!!
    정성스런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성원에 걸 맞는 업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제든 방문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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