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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안녕하세요
평택에 조건녀 만나러왔다가 내상입고
온김에 그냥 싸게 물이나 한번빼고 내려가자 생각해서
영진왔습니다
12시 다 되어서 왔는데
바쁜가? 아님 바리들이 없나?
카운터 할배가 조금 기다려야한다길래 그냥 나갈까하다가 온게 아까워서 기다려보길로.... 한5분 지나서 전화 벨 울리더니 바로 가능한 사람있데 그래서 알겠다 하고 기다림
조금 뒤 할머니 한분 들어옴
기대 안 했는데 역시는 역시였음
안 가리고 다 먹는 잡식이니 그냥 먹었음
형들 할머니 정보 안 궁금할거 같은데
그래도
예명 알려줌 아영이래 ㅋㅋㅋ
평택에 비하면
천안 아영이는 진짜 선녀임 ㅋㅋㅋㅋㅋㅋ
뭐 그렇게 물 한방 빼고
차에서 후기 남긴다
다른건 모르겠고 영진은 주차장에서 쪽문으로 들어갈수있어서 그건 너무 좋음
형들 항상 즐달해요~ 
6년전이군요 저기가 아직도 한다니 그것보다 대단하네요 던전중에 최고 난이도인데 대부분은 보너스파티한다해도 안가는곳인데 저길 갔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
형님 일병진급 축하합니다.
평택 소락천 뒤에 거기네요 ㅋㅋㅋ
거기도 전멸인데,,, 결국은 천안이 낫다 이거군요
먼길 오시느라 고생많으셧는데.. 약간 내상의 스멜이. ㅠㅠ
추천드려요
조만간 상병진급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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