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승무 다녀왔습니다.
주차타워에 파킹후 마스크 쓰고 얼릉 승무 들어갑니다
괜찮은애 있어? 응 진희라고 늘씬하고 이쁜애 있어
아 그래? 지난번 봤는데 그냥 그렇던데? 혹시 새로온애 있어?
응 얼굴은 좀 그런데 서비스 기가막히는애 있어 정말 기가막혀
그래? 넣어줘봐
오빠야 얼굴 절대 따지면 안된다? 이 아가씨는 서비스야 서비스 최고야
오케이
잠시휘 화장한 강호동 등장
대가리 무진장 크고 뚱뚱으로 진화하는 단계 가슴 겁나 크고 유두 작고
배나오고
써글년 기침하는데 가레 끓네 ㅡㅡ
오빠 누워봐 ~ 아니 뒤로 누우라고
그러더니 어깨부터 안마해주기 시작하더니 전신을 안마해준다
손가락 발가락까지 주무르고 스트레칭해주고
허허....여관바리와서 이런 대우를 다 받아보고
앞판 뒷판 마사지 끝나고
앞판 뒷판 발가락까지 전신을 애무해주며 침으로 적셔준다
진짜 못생긴년이 가레 끓는 상태에서 이러니 흥분도 안되고 미치겠다
엎드린 상태에서 엉덩이 쳐올리라더니 후장을 손가락으로 파면서 소중이 꺾기를 시도하며 빨아준다
진짜 별의 별 짓 다하는구나
이래저래 관계까지 하고 끝마쳤는데 거의 30분정도 한거 같음
빨리 나가라고 쫒아내고 전신을 싹싹 씻었습니다 진짜 몇번을 씻었는지 모르겠네요 머리도 감았네요
무지 후회하며 너무 찝찝하여 싹싹 씻고 또 씻고 또 씻었습니다
그리고 구역질이 나오려는걸 참고 승무를 도망쳐 나왔습니다
정말 못생기다못해 극혐스러운 할망구입니다
가리봉동이 집이라고 합니다
아..
가산 디지털단지오거리 인근 청수장 오씨 아줌마가
영등포 청과시장 인근 승무여인숙 윤양 아줌마로
예명 변경하여
동종업계 이직 하신건가 보네요..
스카웃 되신건가..???
이름이 "윤양" 라고 하네요.
불끄고 놀아서
얼굴 안보고
서비스 오래하고
더럽게 노는거 좋아하는데
딱 내 스타일이네... 낼 모래 가봐야 겠다
머리까지 감은 사례는 처음봅니다. 위추드려요.
저도 딱 그생각..오씨같네요~가리봉이 집이라니 더욱더…
후회 의미없습니다. 왜? 다시 욕정에눈깔돌아서 갈거기때문. 진짜 싫었으면 뛰쳐나왔겟지. 받을거 다받고 빡빡씻음 뭐함니가
난 보쌈족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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