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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4번 출구 뒤에 있는 은성장에 나오는 진양입니다. 이제는 별이라고 불러달라고 한지 좀 됐는데 4만에 말잘들어서 가성비로 보기 좋았는데 하 이제는... 놓아줘야되는 거 아는데 똥까시부터 사까시 입싸까지 원하는 대로 해주니깐 또 넘어가서 방문하게되었네요 몸매는 마른편인데 이제는 개 처진게 느껴지고... 얼굴은 뭐 녹아내리는중입니다 가격 올라서 5만원이라는데 장난치냐고 이젠 더 싸게해주면 싸게해야지 올리냐고 뭐라했더니 그래도 안된다면서 마지막으로 4만에 박아버렸네요... 누워서 받는거 좋아하는 시체족이면 추천하고 아니라면 과감히 놓으십쇼 그래도 열심히는 합니다... 술취해서가도 쌀때까지 해주니깐 궁금하시다면 한번쯤 만나보시길 또 술취해서 가서 입싸하고 올 수 있지만 자꾸 5만 달라고 보채면 이제는 안봐야겠급습니다 개할망구
진양(별이)
안본지 꽤나 오래 되었는데..
술이 떡이 되어 가서
똘똘이가 잘 서지도 않는데
끝까지 빨아 주며 싸게 해 주던게
기억에 남네요..
프로 정신이 있습니다..
작년에 한 7.8년만에 다시 보긴 했는데 세월이야 어떻게 혼자 비켜가진 뫃하니까 그렇다 치고.
신라장 있을때 보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나름 열심히는 하던 기억이 있네요.
늙어빠진 70 할망구인데 차라리 내려가야할텐데.. 5만으로 가격을 올리다니 보지가 잘팔려서? 잘안팔려서? 그나마 있던 가격메리트까지 없어졌으니 가성비가 안나올듯.
은성장 침대밑에 뭐가 있는지 알려고 하지마십시요
그리고 중국건설노동자들 안전화신고 계단에서 마주치기도 합니다 별이 진양 홀로 전담하는거같기도...
여기 지낙가다 봣는데
개고기비릿내 엄청나던데
방이 침대하나 꽉차고 협탁 신발놓는곳 밖에없음
엔터좀 쳐서 문장좀 내려주지
읽기 진짜 힘드네요
신설동은 좀......
신당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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