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은 제가 처음으로 갔던 오피입니다. 그래서 더 애정하고
뭔가 정감이 가는 곳인데 현재는 같은 건물 쓰는 다른 업소를
자주 다니지만... ㅋㅋ 그래도 도파민도 자주 방문하려고 하고
예전부터 유라의 실사를 보고 꼭 한번은 보고싶었던 매니저였는데
요새 안나오다가 마침 막 나오기 시작해서 실장님께 빠르게
연락드려서 유라 첫타임을 예약할 수가 있었습니다. 유라는 주간에
출근해서 야간까지 걸치는 주~야간 시간대로 출근한다고 하네요.
예전부터 한번은 보고싶었던 매니저였기 때문에 기대감을 안고
자주 가는 익숙한 그 건물로 도착해서 실장님 안내 받고 올라갔습니다.
똑똑 노크하니 유라가 문을 열어주는데 아주 활짝 웃으면서
문을 열어줍니다. 살짝 인사하고 쇼파로 가서 물 마시면서 유라를
스캔하니, 민삘에 동글동글한 인상에 화장도 귀엽게 해놓았네요.
나이대는 20대 중반에서 후반 정도로 추정되는 귀여운 페이스입니다.
기대했던만큼 만족한 귀여운 민삘 페이스네요. ㅎㅎ 몸매는 스탠에서
살짝 +정도 된듯한 몸매인데 제가 이런 몸매를 좋아해서 몸매로는
완전히 만족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대화하다보면 유라가 본인의
다리를 제 다리 위로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유도합니다.
저는 거절하지 않고 신나게 유라의 다리를 만지면서 대화했고,
얼른 섹스하고싶어서 빠르게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는 저 혼자만
했고 유라는 옷을 다 벗은 채 침대에 누워서 저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못참고 바로 달려가서 유라 옆에 누워서 키스 먼저 박고 먼저
애무 받았습니다. 유라의 애무 특징은 가슴을 혀로 쎄게 애무하는데
와.. ㅋㅋ 이거 느낌 너무 좋아서 바로 풀발기해버렸습니다.
제 성감대를 제대로 공략해주는 애무였고, 자지도 아주 오랫동안
공들여서 성실하게 애무해줍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유라를 눕히고 키스부터 가슴, 보지까지 신나게 애무해주고 못참겠어서
바로 콘돔 끼고 정상위로 진입했고 물도 많아서 젤은 필요가 없습니다.
개같이 박으면서 키스도 게걸스럽게 섞어주고 여러 체위로 신나게
박아댔고 유라의 섹반응도 찐입니다. 키스도 아주 딥하게 계속 들어오고
섹반응도 리얼하니 오래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장렬히 전사하고
후희좀 즐겨주고 각자 샤워한 뒤에 대화좀 더 나누고 다음에 또
오기로 약속하고 기분 좋게 퇴실했습니다. 유라는 +5라는 가격대의
엄청난 가성비 불떡픽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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