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오후 3~5시경에 방문
편의점 맞은편 모텔이 대로변에 있어 좀 쪽팔리긴한데 쑤욱 문열고 들어감
괜찮은애 있어요? 했더니 경아 만나보라고 함
가운터층 안쪽 끝방으로 가라구 함
씻고 있었더니 어떤 아지매 들어옴
여관바리중엔 깔끔한편이지만 그래도 촌티나는건 맞음
20대 후반 아들이랑 살고 있다고 함 강원도 원주 출신이라고 함
여자가 땀 잘 나는 체질이고 몸이 차가움
전체적으로 차가움
그리고 뚱뚱한건 아닌데 배가 빵빵함
가슴도 보통 미시들 말랑 말랑 할텐데 얘는 촉감이 좋지 않음
콘끼고 했는데 콘 벗으려니 하얀 거품이 잔뜩....어우...더러워라...
좋았냐고 팁 달라고 함
응 나 빈손이야 하고 씻고 나옴
두번다시 볼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보지 위치가 일반인과 좀 다름
후기평가가 사실이면 별로인데.. 팁 달라고 돈 밝히는거보니 밥맛떨어질듯 ㅋ
근데 조선족들이 강원도민이라고 사기를 하도쳐서ㅋㅋ
엄마가 바리뛰는데 다큰 아들은 뭐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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