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님 소개로 건대이모님을 어제 뵙고 왔습니다.
들어가서 인사드리니 한쪽눈에 안대를 쓰고 나오셔서 조금 놀랐어요 (어제 친구분이랑 계시다가 다쳤다고 하시더라고요..)
담배 한 대 같이 피우고 씻고나서 앉아있으니 와서 엄청 굶주리신거 처럼 제 걸 빨아주시더니 분수쇼 보여주시고 삽입 하려고 하니 처음 본 사람이어서 콘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분수는 진짜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뒤로 마무리 짓고 커피타임 담배타임 가졌는데 생각보다 입담이 되게 좋으시더라고요 수다 떠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2차전은 제 피곤+긴장이슈로 얼마 진행 못하고 지지치고 수다 더 떨다가 나왔습니다
전 분양은 안 하니 분양댓 삼가 바랍니다
별상관 없지만 , 요즘 성병 돌고있다는 소문에 가급적 콘필
하자고 말한다 하네요. 한달에 한번 정기검진 한다고 말하던데 솔직히 하루에도 여러명 상대하니 감염여부에 큰 의미 없다고 봅니다.
병걸렸음 저건 100프로 치료라도 완치 되면 하지 돈이 급하니 치료기간에 그냥 콘끼고 꼽은듯
대부분 이런경우 본인이 치료중이거나
최근에 완치된 경우죠
첨음본사람 콘필이란말은 첨들어보내요
몸매는 슬림하고 유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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