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후기들을 계속 보면서
한번도 안가본 저로선
꼭한번 시도해봐야지 하다가
우선 근처부터 시도해보자 하고 들어가봤습니다.
마치 자주다녀본거처럼 일단 들어갔는데
70대 주인1분 60대 직원1분계시는데
ㅈ됨을 감지하고 나갈까 하다가
에이씨 분위기나 알고가자 하고
들어가 자연스럽게 앉아 차한잔 했습니다
선객 2분정도 계셨는데 서비스할거 아니라서 편히 앉아서
마실거 주문했고
옆에앉으신 직원분이 언니것도 해도될까요? 하길래 하시라고했는데
왠걸 따랐다가 2~3분만에 바로 치우더만요 ㅋㅋㅋㅋㅋㅋ
직원분이 옆에 앉더니 젊다 젊다 하면서 허벅지 계속 만지길래
저도 자연스럽게 안쪽허벅지까지 살살만지다가
정신차리고 여탑에 정보나 알고 공유드려야겠다 하고
서비스있는지 그런거 파악시도했으나
그런거는 이동네는 없다고합니다...ㅋㅋㅋ
인천쪽이나 어디 다른데 가야지
여기는 단골손님들 커피장사 하는곳이라고 하길래
한 10분앉아서 저도 그냥 어르신 허벅지나 만져드리고 나왔습니다
커피3잔 만오천원 쓰고
다방 첫방문만 해봤습니다
체험기 잘 보았습니다. 역전에 다방 많은 곳 보면 저기서 뭘할까 정말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별 것 없는 곳이 많나 보군요. 한번 들어갔다 커피만 쏴주고 나오면 엄청 허탈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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