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다니던 중랑구 초원다방에 근처 볼일이 있어 갔다가 들려봤습니다.
근데 주인이 바꼈네요. 너무 오랜만에 갔더니 ㅋ
근데 마담 나이는 40대로 보임. 치마레깅스에 안경
궁금해서 바로 착석.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알겠됐는데
1년전인가 본인이 인수했다고 하네요. 그 전 주인이 어마무시했다는것도 알더군요.
얘기하면서 여기저기 주물럭 주물럭 해봅니다.
이쯤되면 됐겠지해서 서비스 물어보니 없다네요 ㅎ
너무 단호합니다. 자긴 이런 일하면서 그런거 절대 안한다고 하던구요.
결국 주물럭 거리다가 커피값만 내고 퇴장ㅋ
다른 곳으로 향해봅니다
초원다방이 어디에요?
어마무시가 뭔가요 ? 섹??
걍...... 1만원에 빼진못하는건 당연하나
빼러갔는데 다음단계 없어 위추드려요
커피도 먹고 주물럭 거린거니 개인적으로 혜자
길거리 지나가는 아줌마한테 마넌줄께 허벅지좀 만지자 할순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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