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하퍼룸 방문~
태수대표가 있는 유앤미인데..
예전에 소개받고서 연이 닿아서 아직까지도 편하게 믿고 찾게되네요
동료들이랑 4명이서 놀러가게 됐는데
아무래도 금요일 완전 피크 시간인지라 룸딜레이가 살짝 있더군요ㅠㅠ
태수대표가 10분~15분만 기다려달라고 말씀하시길래
앉아서 녹차 한잔 마시면서 동료들이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10분 정도만에 룸이 나서 바로 입장~
언니들 초이스 바로 되니까 맥주 딱 한잔만 하고 계시라고 한뒤 나가더니
진짜 초이스 급하게 데리고 들어오네요ㅋㅋㅋㅋ
저랑 동료들 포함 총 4명이 간건데
언니들 4조에 걸쳐서 23~25명 정도 본거 같구요;;
언니들 엄청나게 많더군요 진짜ㅋㅋ
동료들도 와 겁나게 많다고 신나보였구요ㅋㅋㅋㅋ
내심 갈등도 많이 돼서ㅠ 결국 저는 태수대표 추천으로 초이스하고
동료녀석들도 고민고민하다가 전부 초이스 깔끔하게 완료!!ㅎㅎ
초이스 싹 맞추고서 언니들이랑 간단히 얘기하면서 술 한잔씩 마시는데
술 조금 마시다보니 갑자기 게임이 땡기네요ㅎ
언니들한테 물어보니 요즘 재밌는 게임 뭐있냐고 알려달라고
배우면서 게임하는데… 너무 많이 걸려서 술을 너무 많이 먹었다는ㅠ
언니들 터치 마인드도 좋구 제 파트너는 몸매가 정말 후덜덜했어용
가슴도 궁둥이 빵빵하이ㅎㅎㅎ 만지기도 좋구!!
일단 마인드가 좋아서 합격^^
자주 찾아가다보니 편해진 것도 있지만 항상 변함없이 신경 많이 써주는 태수대표 덕분에
매번 돈 아까운 마음 안 들게 오늘도 즐겁게 놀다 갑니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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