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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온리여탑) 도파민 혜린

    제휴 업소명
    강남 도파민
    지역
    강남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 하는곳이 올리브랑 도파민 입니다. 이유인 즉슨

    고페이 업장에 가면 확실히 비쥬얼이 넘사벽급으로 좋은데 이런 비쥬얼은

    내가 여기 아니면 사실 만날일도 없고 사람과 섹스하는게 아닌 잘 포장된 이쁜물건

    이랑 섹스하는 기분이 들어 뭔가 섹스를 하면서도 기쁘고 황홀한 기분보다는 돈이면 다되네

    라는 기분이 들어 애무를 하고 섹스를 하고 기분좋게 사정을 해도 여운이 감도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런데 올리브 혹은 도파민을 가면 확실히 이쁜애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고페이 업장처럼 내가 이런애들을

    이런곳 아니면 만날수 있을까? 이런 기분이 아니라 이런 애들을 충분히 일상생활에서 만날수 있다는

    그런 공감대가 형성되는 비쥬얼들이 많습니다. 다시말해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만날수 있는

    이쁜애들이라 내가 노력하고 활동만 좀 하면 언제든지 이정도 비쥬얼은 먹을수 있다는 생각이 있어

    쇼파타임을 할때 부터 기분도 좋고 교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얘기부터 애무 섹스 까지 정말 정성들여

    시간을 보냅니다. 이번에 도파민에서 만난 혜린이라는 매니저는 솔직히 제가 올해 본 매니저중에서

    제일 이뻤습니다. 특이 눈이 너무 이뻤고. 작은 얼굴과 마른 몸. 적당한 키 이정도 비쥬얼이면 상위클래스 입니다.

    정말 현실세계에 있는 미인이였고 이런 스타일을 민필에 이쁘장한 외모라고 해야지 요즘의 민필 기준은 못생긴애 로

    기준을 만들어놔서 왠만하면 민필을 안볼려고 하는데. 나름 +6이면 도파민에서는 상위라 큰맘먹고 봤습니다.

    솔직히 첫인상은 송지효 느낌이 났고 눈이 상당히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흰색 옷을 입고 있었는데 

    흰 피부에 흰색이 정말 잘어울렸고 얄쌍한 얼굴과 여리여리한 몸매는 보호본능을 일으켜 쇼파에서 꼭 안아보고

    조심스레 스킨십을 하면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얘기를 하다보니 예전 야놀자 건마 3호기 가 생각날 정도로

    밝고 유쾌하고 재밌었습니다. 얘기를 꽤나 길게 해서 섹스까지 할수 있느 시간은 30분 남짓이라

    빠르게 샤워를 하고 침대로 서로 자리로 이동하여 기분좋게 저부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애무를 받을때 수줍어 하는 모습

    수줍어 하지만 좋아라 하는 모습에 마음이 싱숭생숭 했고 정말 기분이 여친과 첫 섹스 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엄청 수줍어 해서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애무를 정말 오래 해주었고 솔직히 역립을 받고싶은 생각이 안들정도로

    애무를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그러다 잠시 쉴려고 누웠는데 바로 사까시를 수줍게 또 해주는데

    너무나 이뻐보여서 69는 하지도 않고 사까시를 정말 잘 받았습니다. 사까시를 받고 섹스를 할때도

    예전 제 여친이 자주 하는 행동중에 섹스할때 두손으로 얼굴을 다 가리는거였는데 그 포즈를 취하길래

    너무 옛 생각이 나서 양손을 깍지로 꽉 잡고 정자세로 쭈욱 쭈욱 박으니 너무나 좋아하는 그표정이 너무나 야해

    진짜 사정할 뻔했습니다. 호흡을 가다듬고 정자세에서 이런자세로 바꾸며 섹스를 하니 교감이 충분히 형성이 되었고

    키스도 아까보다 더 깊게 저에게 들어와 저도 이제는 충분히 교감이 되고 사정을 하고 싶어서 꼭 안고

    사정을 하고 잠시나마 연인처럼 서로를 꼭 안은채 현타시간을 보내고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길 하고 정리를 하며 나왔는데 간만에 2타임 연속으로 보고싶은 매니저가 생긴거에

    기분좋게 귀가 했습니다. 정말 도파민이든 올리브든 우리가 현실에서 만날수 있는 이쁜이들이 꽤나 많은듯 합니다.

    도장깨기 해보고 싶은데 최근 유가가 너무 올라 부담이 되네요. 현실이 원망스럽습니다. ^^

    댓글1

    홍선우
    홍선우 · 2026.04.21 23:21:35

    혜린 잘보고 갑니다 좋은 친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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