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온세상님 후기 보고 궁금해서 방문
위치는 주안역과 산단역 중간쯤이네요
후기대로 원피스에 큰 우유 맞고
파마 단발에 나이 50초중반 되어보이네요
다리도 슬랜더고 와꾸는 뭐 다방치고는 나쁘지 않네요
그렇다고 막 이쁘다 이것도 아니고
착석했는데 위치가 구석진 곳인데 선객들이 꽤 많네요
어르신손들 이야기한다고 오질 않네요
말투 들었을 때는 한국사람같습니다
선객이 많은 곳이라 그냥 마넌 주고 나갈랬는데
5처넌 거슬러주네요 성격은 뭐 붙임성도 있고 괜찮은거 같은데
국페 개척중이라 저는 재방까지는 없을듯합니다
나와서 주안역쪽으로 장미
여기 눈코잎 몰린 아줌마 한명있네요
옷은 깔끔하게 입었으나
아가씨 없다고 죄송하다길래
저도 네 하고 나왔습니다
젊은 사람을 경계하나..
앞에서 흡연하는데 완전 어르신 힘겹게 들어가시네요
들어가서 안나오는거 보니 여긴 차만 파는건갸 추측됩니다
주안은 갈 곳이 없어요... 그냥 데이터가 있는 수협가사는게
주안은 다방 성지 아닌가요? 많이 변했나 보네요~~~
수협이나 만수동이 좋죠
결국은 둘다 갈곳이 못되네요
사진첨부된거 장소 단서 감사합니다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