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들을 하나 하나 다 읽고 방문해 봅니다.
2시쯤 방문했고 영업시간 물어보니 12시에서 10시까지 한다 합니다.
시설은 후기대로 정말 깔끔합니다.
제 기준에선 베드가 약간 협소했던게 흠입니다.
나이 : 50후~60초 정도로 봤습니다
몸매 : 가슴은 크나 덩치도 있습니다
와꾸 : 쳐진 눈매에 웃는 상
서비스 : 첫방문이니 뭐 크게 요구안했습니다(마사지 - 전립선(오일) - 애무 - ㄸ) 콘 했습니다
마인드 : 케바케 일것 같습니다. 좋게 말하면 단골이나 자주보면 잘해줄 스타일 나쁜게보면 사람 가리는 스타일 같네요
후기 및 댓글에 설왕설래가 많아 이런저런 얘기를 해본 끝에 든 생각입니다.
거리가 가까우면 걍 경험삼아 한번 가볼만 한것 같습니다
전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진짜 거기가 대서양보다 더 넓음
호기심 버리고 가지 마시길 보면 후회 함 기름 값 만 날림
그러고 보면 낮에만 영업하던 개인 업장들이 있었죠
안 가봐도 소문이 나서 대체 뭔가 하고 물어본 기억들이 제법 있습니다.
외관상 일반적인 업소로 해놓고 막상 안에서는 다른 걸 하는
애매모호한 나몰랑 방식을 취하는 곳의 업주들이 그렇더군요. 결국 사장의 생각과 경향이 반영된다는 거죠
최소한 한 두줄씩만 써도 등급이 올라가는데 세상 전부가 너처럼 양아치면 이런 글도 못 보겠지 ^^
비아냥 댈 시간에 글이란 걸 써봐.
비제휴란에서 정보만 쳐 읽고 가지말고.
본인 수준이 결핍과 열등감이 가득한 걸 모르지
사실 기반한 내용에 내려치고 올려치고를 나누니 웃프네
어디가 억측이냐? 불법장사하면서 누가 올지 안올지를 불안해 한다는게 웃긴건 니 부모에게 물어봐도 알텐데.
아무대나 비아냥대고 발작하는 게 열등감이고 결핍이지
말해줘야 아는거야?
작성글은 하나 없이 남에 정보나 파먹으러 오는 양아치답게 혀가 길구나.
애꿎은 장애인은 비하할때나 같다 쓰고 합리적인 이유 못찾는 엠지 저능아 티난다 ^^
시? 전적 의미는 모르겠고 니가 저열한 낙오자인건 댓글
달고 다니는 꼬락서니 보면 쉽게 알겠으니까 더 시비 걸고 싶으면 연락처 보내 ~~
+ 밤에는 술진상 이상한 사람 올까봐 그런거죠 실장끼고 하는게 아니라 더 그런거죠
12:30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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