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전에 여기 후기에 올린 상해대딩처자.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2차 후기를 올려봅니다.
사실 이 처자는 최근 근 1년? 잡아서 접견한 애들 중 가장 잘 데리고 노는 중입니다.
이미 꽤 여러번 만났고요. 기질이 섹끼가 넘치고 지도 좋은지 하자고 하는거 왠만해선 대부분 다 받아줍니다.
일단 실제 대학생입니다. 수업이 끝나면 종종 연락이 옵니다. 나이가 깡패인지.
보지 조임 탄력이 엄청납니다. 외모는 이쁘장하지만 솔직히 뭐 그런 와꾸가 엄청 뛰어난 미인은 아닙니다.
몸매도 당연히 좋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모델급 몸매도 아닙니다. 키가 좀 작고 가슴도 조금 아쉽고요.
대신 정말 미친 엉덩이를 탑재한 년입니다. 이 처자 엉덩이에 페페오일 발라 놓으면 하루종일 만지고 주물러도 질리지가 않네요.
유흥 인생도 이제 꽤 오래됬지만 전 결국은 엉덩이 탄력 좋고 보지 조임 좋은 년들이 제일 기억이 남더군요.
이년이 딱 그렇네요. 가격도 두번째 만나면서부터는 1500원으로 쇼부를 봐놨습니다.
만날때마다 망사, 스타킹, 기구 등 몇개씩 들고 가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박아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좀 익숙치 않아 했는데요. 이제는 딜도 켜주면 지가 알아서 지 구멍에 갖다 박네요.
개인적으로 영상/사진을 좀 많이 찍어놨는데. 영상 공개는 아직은 좀 꺼려지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짧게 편집을 해서 한번 공유를 해볼까 합니다.
가끔 쪽지로 정보를 묻는 분들이 계신데. 후기나 글을 한번도 올리지도 않은 분들은 답장 안 보내드립니다.
제 여럿 후기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한국도 요즘 비슷한거 같긴 하던데요. 중국서는 즐달하기 정말 힘듭니다.
몇몇 분들은 중계하는 텔레그램 아이디를 공유해드린적은 있는데. 추가를 해도 인증이 안되면 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므흣한 후기 감사합니다
이게 진짜 핑보.
지리네요 개추박고갑니다 부러워용
즐달 축하드려요~~~ 옛날 상하이 처음 출장갔을때 생각나네요 ㅎㅎ
대련 2번가서 2번다 실패했네요 중국은 정말 쉬운곳 아니에요. ㅋ. 추천박았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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