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우 ㅋㅋ 유흥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외모를 많이 보다 보니까 셔츠 사이즈는 좀 아쉬운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는 아예 외모+마인드를 보려고 태수대표 찾아서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태수대표님 찾고 왔다고 하니까 본인이 태수라고 웃으면서 반겨주시더라고요. 인포에서 바로 안내받고 룸으로 이동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가게 한 바퀴 도는 동안 언니들이 엄청 많아서 눈으로 계속 스캔하게 되더라고요 ㅋㅋ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죠??ㅋㅋ
혼자 갔는데도 태수대표가 워낙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어색함 없었고, 언니들 사이즈도 다양하고 수량이 너무 많아서 선택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추천 받아서 얼굴도 예쁘고 마인드 좋다는 분으로 초이스했고, 술 들어오고 나서는 그냥 바로 스트레이트로 4~5잔 달리고 인사나누고 바로 너무 땡겨서 바로 입술 부터해서 물고 빨고 달렸습니다ㅋㅋ 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성적인? 케미도 잘 맞아서 주는 대로 받아 마시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ㅋㅋ 결국 연장까지 열심히 달리게 됐고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후기평 좋은 태수대표 유앤미 재방문 했습니다. 역시 믿음으로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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