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10시쯤
가끔 운동도 할겸 빡촌 한바퀴 돕니다.
(거래처 근처 퇴근길)
당연히 꽂히면 들어가는데
요즘 90프로는 문 닫아있네요. 뭔가 감시하는? 아줌마,아저씨가 밖에나와있는데
분위기 왜이러지...
그렇게 한바퀴 돌다 지나가려는 찰나
큰 길가 모퉁이에서 3번째정도에서 밝게 웃어주는 아지매
나름 얼굴은 이쁘장해요.
가슴 오지게크고 피부도 하얗고 괜춘 이빨도 깨끗
꽂혀서 던전 게이트를 두개정도 지나
2층으로 올라가니 방이 되게 깨끗함. 깔끔한 성격인듯.
옷벗는데 씻고오더니
자기 오늘은 처음이라면서
갑자기 덥치는데 69를 하네요.
막 읍읍하면서 제 거기랑 온몸을 조집니다.
자세때문에 어쩔수없이 할짝대는데
어라? 냄새안나네? 그래서 마구해줌
그 순간 안되겠다며
내 꺼 크다고 지가 발정나서 갑자기 내리꽂음.
나 : 아니, 콘돔....
아지매 : 나 병없어. 가만히있어.
쿵떡쿵떡
진심 1분만에 쌀거같아 자세바꾸고 하는데
진짜 못참겠다고. 안에다 피슝.
부르르 떠는 아지매.
아지매 : 휴우... 아 나도 오랜만이라... 좀더 하면 좋은데... 투덜투덜
[근데 대화할때 분명 2일전에 손님있다했음. 이ㄴ은 하루도 오랜만인가...)
그리고 내가 커서 빨리 넣고싶엇다고 이유없는?해명.
나 평균인데? 하니까 나정도면 개큰거라함
[내꺼 재봤을땐 13에 둘레11정도]
대한민국의 평균은 다 구라였던가.
어쨋든 가끔 방문할예정. 성격 까칠하긴 해요.
위치가 명확하니 이름을 안물어봤네요.
가끔 박촌 근황 올리겟음요.
소영이인갑네 머리찰랑거리고 보지냄새안난다는거 보니깐 ㅋㅋㅋ 저도 2년째 가서 빨아주는데 입에 뭐 안나던데요 개좋음
아 끝쪽은 8만원이군요 안쪽은 10만원이던데
네 안쪽말고 바깥쪽 대로변 끝에 몰려잇음요. 할줌마들사이에 있음
큰 길가는 5만에도 되는데
많이 도는데 5만원 진짜없음. 협상으로 가능하다면 그사람은 국제무대에서 전문가로 뛰어야됨
그 메인 거리 말고 큰 대로변 아닌가요?
거기 처음에 8만원 10만원 부르는데 5만원밖에 없다고 하면 5만원까지 되던데
특히 매독조심해라
아닌듯요. 그쪽은 다화장진하고 나이있어서. 그아지매정도면 덜한느낌
네 맞아요. 그나마 이쁜...사람임
안쪽에도 안보이는 장소 많아요..보지팔아 먹고사는...외로운 창녀들의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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