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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급 꼴려서 안양으로 갑니다
5만원 내고 입성
못보던 사이에 살이 많이 찜..
몇개월 전에 다이어트 한다고
시술까지 받은걸로 알고 있는데
의학을 이기는 힘이랄까
대신 마인드는 여관 창녀 치고는 상타치 입니다
저는 오랄을 좋아해서
좀 오래 빨아달라 하면 길게 잘 빨아줌
그래도 안양에선 어린편 이고...
살이 흘러 넘치기 전엔 솔직히 얼굴 못난얼굴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좀 살쪄서 ㅠㅠ 아쉽네요
안양에 뉴페 주희가 그나마 괜찮았는데 요즘 안하는거 같고
혹시나 좋은 사람 있음.. 소개좀.. 제발..
단풍이가 그리네요
아 진짜요??? 헐 좀 더 정보좀 풀어주세염 ㅠ
안성 제주여관 꽁지를 종종 보러 다녔는데 작년 초쯤 가니 꽁지가 그만뒀다고 해서 아쉬운 마음에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단풍이 나와서 혹시나 해서 불러봤는데 안양 단풍이 맞습니다. 싸가지가 더 없어져서 그 이후론 안봤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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