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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가서 60첩 반상을 먹고 가끔 들리는 하이난에 오랜만에 들려봤습니다.
유유라는 언니 새로 왔다고해서 접견.
전체적인 외모는 아담하고 슬림도 통도 아닌 딱 보통의 몸매이고. 제가 슬림족이다보니 보기에 따라서는 슬림하게 볼수도 있을듯요
마사지는 생각보다 괜찮네요
아담해서 힘이 있을까 싶었는데 이곳저곳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마사지가 있어서 건마 오는 이유도 있어서 마사지는 패스없이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하드한 편으로 비제이나 빨아주는게 꽤 흡입력이 있습니다.
핸플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나니 세상 시원하네요
무난하게 한 타임 즐달할수 있는 언니인듯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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