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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 [NF조이+7] #와꾸는 귀요미, 몸매는 장신 글래머~ #리얼 유흥 생초여서 자기 포인트도 잘 몰라요~ #여기 저기 숨겨진 민감포인트 #자기도 모르게 흥건해지는 애액~

    업소명
    강남브라더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7조이1.jpg

     

    [NF조이+7] #와꾸는 귀요미, 몸매는 장신 글래머~ #리얼 유흥 생초여서 자기 포인트도 잘 몰라요~ #여기 저기 숨겨진 민감포인트 #자기도 모르게 흥건해지는 애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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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4/14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조아+6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야간

     ⑥ 후기 내용

     

     

    조이는 첫 인상은 참 신기했습니다~

    절대 나쁜 의미가 아니라 와꾸는  긴 흑발에 아주 살짝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에,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의 일본인인 혼다 히토미 싱크가 느껴지게 귀여웠는데, 키는 170대에 큰 박스셔츠 차림이여서 사람이 상당히 규모가 있어 보여서, 와꾸의 귀여움과 몸매의 사이즈가 다소 언발란스하게 느껴졌거든요~

    미리 스포를 하자면, 큰 박스셔츠에 가려졌던 몸매는 글램사이즈여서, 간만에 베이글녀을 보게 되었던거였습니다~

    여튼, 안내받은 방안이 상당히 깔끔하고 깨끗해서, 이 정도라면, 여친이 남친 초대하려고 방청소를 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처음부터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조이는 이제 출근한지 2일차인 NF인데, 유흥경험도 아예 제대로 없는 생초로, 제대로 친구따라 강을 온 친구였습니다~ ㅋㅋ

    그래서 그런지 초반에는 살짝 긴장한 듯 제 이야기를 주로 듣기만 했는데, 이런저런 경험담을 말해주니, 재미가 있었던지, 조금씩 표정도 편해지면서, 대화도 편하게 잘 하면서, 첫날 일해본 이야기도 해주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이야기를 나누면서 분위기도 편해졌고 샤워는 이미 조이는 씻었다고 해서 저만 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그제서야 그 큰 박스셔츠를 벗었는데, 그 안에는 완전 올탈 상태의 전체적으로 찰진 몸매와 적당한 사이즈의 슴가가 보였습니다~

    몸매라인은 그래도 배나 옆툭튀는 아니였고, 아주 살짝 찰진 정도였는데, 최근에 체중이 좀 늘었다고 하는데, 이제 슬슬 관리를 하기 시작하면 꽤 불만하지 않을까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오늘은 역립부터 해보겠다고 하니, 좋다고 해서 뽀뽀를 하려고 하니, 바로 혀가 따라나왔습니다~ ㅋㅋ

    그리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꼭지는 작고 적당히 탱글거려서 꼭지부터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고 주고 빨아주니, 부드럽게 해줘서 좋고 고맙다네요~

    그런데 확실히 경험치가 적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책으로만 애무를 배워서 그런지, 제가 애무를 하는 동안에 조이도 제 몸을 같이 어루만졌는데, 딱 봐도 초보느낌이 드는 어색한 느낌이여서 과연 언제까지 이걸 해줄까 궁금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여튼 저는 제 할 일(?)을 계속 하면서 젖살도 같이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리길래, 괜찮은지 물어보니, 간지럽게 느껴진다고 하길래, 그 느낌이 정말 간지러운것과는 다르지 않냐고 하니, 그렇긴 하다길래, 그렇다면 그건 간지러운게 아니라 성감대일 수 있으니, 잘 참아보라고 하니, 알았다네요~ ㅋㅋ

    그렇게 양쪽 슴가를 애무하는 동안에는 큰 반응없다가,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먼저 옆구리쪽은 진짜 간지러움을 잘 탄다고 하길래, 거긴 패쓰를 했습니다~

    계속해서 더 아래로 내려가보니, 봉털은 치골 위주로 짧게 자라있었고

    굵기는 좀 되나 숱은 많지 않았고, 냄새도 나지 않아서 보빨에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조심스럽게 대음순을 살살 핧으니, 아직은 양다리에 힘이 들어가서 완전히 벌려지지 않아서 조금은 머리가 끼어서 불편했는데, 잠시 핧아주는 동안에 부드러워서 좋은데, 느낌이 간질간질 찌릿찌릿하라고 하길래, 드립으로 "버텨"라고 했더니, 빵~ 터져서 웃었습니다~^^

    그리고 재미난게 그 이후로는 양손을 살싹 벌린 채 손가락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는 쪽 피고는 마치 손끝으로 찌릿함을 표현하는 듯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빨을 리얼하게 반응하는건 오랜만이여서 빨면서도 그 반응을 보는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렇게 양쪽 대음순 애무를 마치고 나서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주니, 이미 미끌 끈적한 애액으로 젖어 있었고,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고, 얼마가 지나니 양쪽 허벅지도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얼마간 질입구를 살살 핧아주니, 거기도 민감해서는 움찔거렸고,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얼마되지도 않아서 으으으~ 하는 신음소리를 내더니 허리를 살며시 든채로 부들거리더니, 자기 죽을거 같다면서도 빼지 않고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한 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다른 손으로는 조이 손을 맞잡아주니, 이미 손에는 땀이 차 올라있었고, 연신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보니, 살짝 흥분된 상태로 보였는데, 솔직히 자긴 보빨을 이렇게 깊게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자기가 이런 느낌을 가질 줄 몰랐다네요~ㅋㅋ

    그래도 나쁜 느낌은 아니였고, 처음 느껴본 느낌들이여서 낯설면서도 좋았다네요~^^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또 느꼈고,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이미 흥건히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어 있어서 아주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삽입이 되었습니다~

    살짝 구멍 위치가 뒷봉지인 듯 하기도 하고 제 하체와 조이 하체 살집이 맞다아서 깊이 삽입이 되지 않아서 양다리를 들어올린채로 박으니 깊숙히 박혔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박다 보니, 예비콜이 와서, 아쉬웠지만 빠르게 박다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조이는 찐 생초의 바이브를 보여줘서, 그 반응이 재미있었는데, 부디 초반에 너무 무리해서 몸살 안나고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댓글1

    대박의실현
    대박의실현 · 2026.04.20 14:19:25

    조이 후기 잘 봤습니다~
    생초라 땡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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