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몇일 전 은지 보고 왔습니다.
갑자기 바람이 불어 좀 하드하게 놀고자 갔는데....
수술의 여파로 인해 조심조심 하고 왔네요 ㅠㅜ
일단 얼굴은 좀 순해졌습니다. 평타는 됩니다.
가습은 그전에도 좋았는데..... 수술을 해서 ㅠㅜ 저는 오히려 불호가 되었습니다. 커지깅 커짐.
꼭지에 밴드형 테이프를 붙여둬서 빨지도 못하고 윗가슴만 조심히 만졌습니다.
키스도 코가 아파서 그런지 소프트하게 하고....
역림들어다서 보빨 겁나게 하면서 애액보다 진득한 쿠퍼액을 후장에 비비며 윤활 작업을 하면서 한손가락, 두손가락 넣으면 넓혔습니다.
보빨하면서 넓히다가 콘 끼고 천천히 후장으로 삽입
초반 들어가는 그 느낌이 좋습니다. 어느정도 크기에 맞게 벌려지고나면 조임이 좀 덜하지만 조심히 물빨하면서 열심히 흔들어 한발 뺐습니다.
같이 누워 있으니 은지는 살 잠들어서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 저도 인스타 좋아요 누르고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다시 충전되서
다시 보빨로 물좀 나오게 하고 콘 끼고 한번 더 시원하게 빼주고 왔네요.
수술한 부위가 다 나으면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전 후장 노콘으로 합니다. ㅎㅎ.
그리고, 은지 수술 났기전까지 좀 멀지만 주안 까오에 써니 보세요.
떡감 좋습니다.
써니!! 메모해두겠습니다 ㅎㅎㅎ
은지보다 뚱인데, 저돌적인 딥키스 압도적인 떡감 강추입니다.
다만, 요새 손님이 많아졌다고하니 손님이 뜸한 시간대로 방문하시길. ㅎㅎ
평일 낮에 가면 좀 한가할까요?
제가 거의 오픈런합니다.
당연 한가합니다. 하지만 미리 예약을 잡아놓으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