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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 지나는 순간
호기심에 차를 옆으로 주차
어떤 여자분이 차 문을 열고 들어옴.
나는 익숙한척. 3만원 주고 입으로 하자고 함.
근데 여자분 키스를 잘 받아줌.
밑에 만지게 팬티 벗으라고 하니 벗음.
근데...
나 : 어?? 뭐야
여자 : 웅. 알고 온거 아니야??
나 : ....
여자 : 여기 나랑 언니 한명 더 일하는데 그언니도 똑같아
나 : 나 모르고 왔어. 첨이라 익숙하지가 않으니 여기까지만 할께
여자 : 그냥 물만 빼는데 뭘. 그럼 다음에 오면 또봐. 난 오빠가 알고 온줄 알았지.
여자가 팬티를 내린 순간. 내 손에는 뭔가 잡히지 말아야 할게 잡힘.
아...나 남자랑 키스 했습니다.
지금 제정신이 아닙니다.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정신병 걸릴것 같습니다.
헉 ㅋㅋㅋ 경부 상행선 톨게이트에서 그런 일이???
ㅋㅋㅋㅋㅋㅋ 뭐 그럴수도 있져~
엥 아줌마가 있다는소리는들어봤어도 .. 처음들어봤네요 조심해야겠음..
진심 자지끼리 존나싫음..트젠 이런거 게이 레즈 ㅠㅠ우엑
꼬시다 꼬셔 ㅋㅋㅋ
소월길 가면 형님들 많은데.. ㅎ
치유가 될지 모르겠지만 웃어서 미안해요 ? 근데 너무 웃겼네요
평생 기억속에 남겠네요 ㅋ
다른경험인데 전 성추행 당했죠
15년됏을건데 이태원에서 술먹고 담날 출근할라고
술집 근처에 해밀턴호텔 사우나 24시간이라서
거기서 씻고 자는데.
고추 느낌이 이상해서,,, 음 뭐지 뭐지
어! 눈 확 떠지면서 (아 ㅅㅂ 여기 사우나인데 남자구역인데) 옆울보니
남자색히가 내 바지에 손넣고 만지면서
나 그윽하게? 바라보면서 웃길래
소리지르니 도망감.
술도 좀 되어있는 상태라 잡으려 쫒아가다 안보여서
다시 와서 잠.
낙원상가 주변 사우나, 목욕탕도 조심해야 한다고들 하죠.
근데 태국가서 원나잇하는데 님같은 상황 은근있음여
키스하고 뭐 하고 했는데 사실 밑에.... 이러면서....
나 남자랑 키스한거야? ㅎㄷㄷ ㅎㄷㄷ ㅎㄷㄷ 담날 일어나고 현타오고 ㅋㅋ
소월길은 트젠. 쉬멜이랑 완트밖에 없는데
서울톨게이트도........ 그냥 남산가라
목소리에서 아셨을텐데
좋은 즐달이 있으실 것입니다~
정중히 위추 드립니다.
SHEMALE
LADYBOY
NEW HALF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어서 죄송합니다
ㅋㅋㅋㅋ 저도 좀 궁금했는데
완트있었는데 늙어서 관뒀나
그사람은 구멍인데
멤버 바꼈나보네요
소월길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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