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질문글 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여탑 형님들께 먼저 사과의 말씀 먼저 올리고 글 올립니다.
작년? 초까지는 신대방역 바로 앞에 온천다방이라고
통통한 마담이랑 마른 마담 두명이서 운영하던 다방인데
어느순간 마른 마담이 없어지고부터 안가게 되었습니다.
뭐 다른데 갔다고 하는데 못찾겠네요 ㅜ
둘다 다른 맛이구 그리구 저는 방에서 하는것도 좋지만
쇼파에서 다른 손님들 살짝 들리게끔 스릴있게 떡치는것도 즐기는 약간 변태 성향이 있어서
온천다방 종종 갔었습니다.
오늘 그냥 이년 잡아먹겠다 싶으면 그냥 방으로 들어가구요
통통녀 마른녀 둘다 물도 많고 빼는거 없구 골뱅이도 그냥 시원하게 갈길수 있어서
좋았는데 마른녀 없어지고부터 안가게 되었네요 ㅠ
혹시 온천다방 마른이모 어디로 갔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p.s 뽕잎다방 이모가 보고싶네요... 잘살고 있겠죠? ㅠ
뽕잎다방 이모 복귀한다면 한탐에 15까지는 지불할 의향이 있는데 넘 아쉽습니다ㅜ
전에 뽕잎에서 씨씨티비앞에서 세워놓고 뒤치기 하고있는데
사람내려와서 잠긴 문 틈 사이로 신음소리 몰래 듣던 사람 생각나네요 ㅋㅋ
신음소리 더 들으라고 졸라 박아줬었는데 ㅋㅋㅋ
와...상황자체는 엄청 개꼴 상황 맞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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