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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시절엔
술취하면 물빼고 숙박까지 해결하려 다녔고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지금은 딸딸이 치는것보단 그래도 보지에 싸는게 나아서 습관적으로 다니게 된게 어느덧 20여년이 지났네요
천안만 횟수로 천번은 넘게 다녀온거 같네요
오늘로써 천안여관바리는 끊어야겠다
제대로 생각했습니다
10시 방문했는데
다 퇴근하고 할머니들밖에 없네요
10시면 유흥 시작 아닙니까??
그래도 물빼러 왔으니 할머니라도 불려서 물뺐는데
송림 단대 조치원 5만에 와꾸 괜찮은 언니들 많은데
여기 천안 피크시간에 6만에 할머니라 ㅋㅋ
여태껏 떡치러 다니면서 돈 아깝다 생각을 몇번 안해봤는데
6만원이 아깝게 느껴지긴 첨이네요
고이고 고여서 뉴페이스 유입도없고
아영이가 천안 에이스 노릇하는게 맞나요? ㅋㅋ
형님들 천안 망했습니다~

여상 제일 잘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수있을까요 추천좀 부탁드려요
여관바리 나 다른 유흥들 전부 죽엇어요
여자는 아프리카 유투브 틱톡 이런 방송 하지 남자는 소모임 오픈 채팅 등등으로 즐길거리가 많아지니 ㅠㅠ
기차타고 김천가유~ㅋ
천안은 왜 4+2해 6인지 ㅋ
서산 일때문에. 2년못되게. 있어봤는데. 초 불모지더군요
서산은. 가까운 유흥성지가 그나마 천안인데
웃낀게. 대전 내려가나. 서울경기권 올라가나
거리가비슷해서. 서산서 성남이나 서울가는 고속버스타고
물빼고온추억이 ㅋ
천안에 휴게나 1인오피건마. 8-9만원에 20대 젊은년들
나오는 업소 친구가 3-4번갔다왔는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3년전쯤?
긴세월이지요~진짜 지나온 여인이
몇인지 가물하네요
고정픽으로 보는데도 워낙 이동이
잦고 고인물은 바꾸다보니
숫자로 헤아리기도 힘드네요
수빈 얘는 대체 몇 년이나 일한건가요
15년은 된거같네요
현실에서는 개병신들이 꼭 이런데서 자기만족이랍 시고
이유없는 조롱글이나 싸지르지
작성자님 같은 중년으로써 백퍼 공감합니다
요즘 개나 소나 유튜브 방송 하면서 구걸을 하니 노래방이고
여관바리고 죄다 핼머니들만 바글 바글 하죠
십수년 전 부평 만복에 가면 20대 바리들도 많았어요
너무 이쁘고 젊어서 깜짝 놀랐던적도 많았구요
송림도 꽤 많았는데 지금은 맛이갔죠
커피 비누 네임드라 하지만 10년 넘은 고인물이죠
마땅히 갈곳이 없습니다
어쩔수 있겠습니까 세상이 변하는걸 받아드려야지
한가지 열받는것은 지금 세상에 야동 조차 못보게 하는
빌어먹을 동방예의 지국을 외치는 놈들 이죠
식욕 성욕은 동물의 기본 욕구인데 국가가 뭔데
성욕을 막는지 팔겠다는 사람과 사겠다는 사람의
합의점이 있는데 왜 불법으로 만들어
지들은 별장에서 때씹하고 국민은 범법자를 만드는지
술한잔 하고 쓰다보니 이야기가 산으로 갔네요
형님. 저 중령이고. 형님은 이등병이신데
제가 계급높거든요.
사진 90도 눕혀있습니다!! 다음에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등병 강등. 열심히 댓글달아서 포인트 쌓으십셔
후기갯수 댓글갯수는 충분하니.
전 대령까지 후기 27개 더 적어야하는데, 적을 건덕지는 없고
걍 댓글로 포인트 채워ㅓ가며 나중에 후기적을일 만들어 적을랍니다
아까 타 게시판에서 드린말 다시 적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안 바리는 가본적도, 가보려 시도한적도 없는데.
아는 인물은 유리. 오산에도 오고. 지금은 단대 가을이.
오산천안평택 들어보면 마이 죽은듯요
20년이나 ㅋㅋㅋ 오래 다니셨네요
하긴 나도 첫 바리 시작한지가 20년 됐네요 ㅋㅋ
그땐 3이었는데 ㅋ
천호동쪽 살았어서 천호동 빡 좀 갔고 6-7마넌
여관은 3.... ㅋㅋㅋ
광진구도 다 없어졌고, 천호동도 다 재개발되어서 싹다 밀렸고 ㅋㅋㅋ
그르네요.
여관바리계에서 볼 수 없는 천상계였는데
지금 어디 있을지..
소령에서 이등병으로 강등됐는데 ㅋㅋㅋㅋ
다시 레벨업 할 생각에 좆같노
다시박박기어라
옛날 천안은 존예 천국이었는데..
아빠가 저런게 가면 쓰나
6만원이면 애들 용돈을 줘라
그래도 천안은 절대로 안가겠다 다짐했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오나홀쓰고 손으로도 하고 해도 보지에 싸는게 낫죠.
나이든 여관바리 > 오나홀
그냥 다 똑같은 창녀들인데요
그래도 꼽으라면
포주이모하고 떡치던사이
이름은 밝히기 좀 그렇고 몇년동안 천안 출근하던 바리가 있었는데
같은 아파트 주민이었던거 가족들이랑 같이 있었는데 존나 뻘쭘했던 기억
그분들도 자기 삶이 있겠지 가끔 상상했는데 재밌는 썰이네요 ㅎㅎ
60대 이상이었나요?
모르겠습니다
하루가 방에 들어오면 바로옷부터 안벗고 침대에앉아서 1분정도 얘기해주는데 서비스는좋더군요
혹시 설희도 그만뒀나요?
민아 수아 아영 보희 정도면 그나마.
수아 다시 출근 안하고요
민아 야옹이 안 나옴
그리고 야간엔 아영이 주간엔 보희가 현재 에이스
망한게 맞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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