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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다정이 보고 왔습니다. 프리티는 처음 방문인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예약에 성공할 수 있었네요.
여탑 이벤트 매니저님과 프리티 사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침 일찍 연락한 덕에 다정이를 첫타임으로 예약할 수가 있었네요.
예약에 성공하고 늦지 않게 제가 제일 자주 가는 곳인 선릉역으로
출발했습니다~ 10분 일찍 도착해서 문자를 드리니 정각이 아니라
10분 전에도 바로 안내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바로 엘베 타고
안내받은 곳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다정이가 네~ 를 크게 외치며 문을 열어줬습니다.
<입장>
입장해서 다정이를 스캔해보니 키는 170cm 정도 장신에 얼굴은 첫눈에
봐도 예쁘게 생겼습니다. 민삘과 룸삘의 반반 섞인 느낌이라고 느꼈고,
누가 봐도 얼굴로는 내상은 안입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프로필 설명대로
현직 BJ답게 살짝은 화려하게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제 영점에 맞아서
와꾸는 대만족했습니다. ㅎㅎ 흰색 슬립같은 옷을 입고있었는데 몸매는
스탠에서 슬림 정도로 보이는 육감적인 바디였네요. 쇼파에 앉아서
물을 요청하고 물을 마시며 대화해보니 목소리도 귀엽고 어린 티가
나는 친구였습니다. 사투리도 아주 살짝? 남아있는 듯한 느낌을 느꼈습니다.
서울 출신은 아닌 듯 합니다. 쇼파에서 즐거운 대화를 15분 정도 마치고
씻으러 가자는 다정이의 말에 바로 옷을 벗어제끼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양치하고 샤워 깨끗하게 하고 나와서 몸을 닦으니 다정이도 샤워하고 오겠다고
하고서는 알몸으로 들어가는데 가슴은 자연 C 정도로 보였고 노왁싱이었습니다.
몸은 정말 육감적인..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떡감 좋은 바디였습니다.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교대할 때 바로 풀발기 해버렸습니다. 몸매가 정말
폭력적이라는 말 밖에는 안나오네요.. 다정이는 샤워로 긴 시간을 잡아먹지 않고
금새 샤워하고 나와주네요. ㅎㅎ
<플레이>
침대에 누워있으니 바로 잽싸게 다가와서 뭐하고 있었어~? 하며 애교스러운
말투와 함께 바로 딥하게 키스 먼저 들어옵니다. 키스 정말 오랫동안 딥키스로
혀까지 섞어주고 바로 제 자지를 풀발기 시켜버린 다음에 가슴으로 내려가서
가슴 애무 후에 사까시는 꽤나 오래 해줍니다. ㅎㅎ 사까시도 잘해서 고비가
올 뻔 했지만 겨우 참아내고 못참겠어서 바로 박았습니다. 사까시 후에 다정이가
오빠 콘돔 낄꺼냐고 물어보길래 못참겠어서 노질 옵션 추가해서 바로 박았습니다.
이런 어리고 예쁜 친구랑은 노콘으로 즐겨줘야 제맛이죠. 노콘으로 후배위 먼저
시작했는데, 다정이가 자연스럽게 후배위로 시작하도록 자세를 잡아서 박았는데
그 이유가 있었네요. 엉덩이가 최근에 본 매니저들 중에서 제일 큰 것 같습니다.
엉덩이가 폭력적으로 커서 본인도 그 사실을 알고있는 듯 합니다. 후배위에서
노콘으로 미친 뷰를 보며 박으니 사정감이 바로 올라와서 안되겠다 싶어서
앞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자지는 이미 사정감이 너무 올라와 있는 상태라
정상위에서 키스하며 못참겠어서 바로 질싸하고 계속 키스하며 껴안고 있다가
자지를 빼버렸네요.. 최근에 이렇게 빨리 싸본 적이 없는데... 다정이 쪼임이
환상적인건지 속궁합이 잘맞는건지 간만에 빨리 싸서 사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 환상적인 쫄깃한 보지 쪼임이 앞으로도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사정 후에는 아무래도 질싸이다보니 얼른 다정이를 먼저 샤워시켰고 저도
샤워하고 나와서 옷 입고 마무리 대화좀 나누다가 또 보기로 약속하고 퇴실했습니다.
미친 쪼임과 폭력적인 몸매의 다정이 강추합니다...
즐달 축하드리고 훌륭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즐달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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