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횐님(들)이 분양해놓은 죽련(중년)들이라
오십보백보다싶어도 금액, 거리, 수위, 만난후 멘붕여부/질병발생여부 등 고려를 좀 해야되서
방문횐님(들)의 후기를 몇번씩 보고 또보고 정리를 좀 해봤는데~
둘로 축약되었어요
1. 건대죽련 vs 2. 수유죽련
1의 장점/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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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사업장깨끗(이동거리는 개인별차이겠지만 1이 있는 곳이 대중/개인이동수단을 이용하기에 편한곳에 있다는 정보~)
키가작은편이나 타 죽련들보다 상대적으로 슬림한 편(40대정도까지의 탄력은 아니지만 뚱/퍼짐/완전 쭈글 늘어짐까지는 아니라는? 정보~)
시오후키를 일으키기 위한 손노력/기술이 필요없이 최근 출시된 유선 스팀다리미처럼 지동/수동적으로 오줌/질액의 분사를 일정/대량 구분하여 수평분사/수직분사/순간분사/연속분사기능
불확실하나 질병적인 문제가 상대적으로 좀 적은?편
단점
항문관련(받고, 주는거 )안함. 손가락골뱅이같은 손가락 장난 안받음, 입사도 안받는다고 함
상대적으로 비싼가격(텔포라고해도 15면 타 죽련보단 3만이상 오바)
텐션가미된 수다, 섹스시 오바표현 및 흡연(골초라고 보이는 느낌이랄까~)
2의 장점/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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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에 비해 페이가 저렴. 텔비포함해도 12-13.
항문이 가능. 항문이 가능하다는건 안되는게 거의 없다는 뜻(물론 가학적, 너무 더라운건 갠적으로도 안좋아하니 100%가능이라고 봐도 무방)
단점
텔을 무조건 이용해야하니 텔비 발생.
그리고 텔의 상태에 따라 위생/환경이 달라짐(이 때문인지 2는 항상 자신 옷을 파킹할 신문지를 들고다닌다는 정보~) 또한 텔위치로 인해 추가이동발생
1이 타 죽련들보다는 관리를 어느정도 하는 것도 있지만 2가 1에 비해 나이가 더 많?으므로 죽련이라는 상황을 떠나 1에 비해 상대적으로 몸매가 좀 더 떨어짐예상
분수가 된다는 정보는 없는듯(하면안된다는게 아니라 물이 적거나 시오후키같은게 잘안될수도 있다는? 의미일듯~)
성격이 1에 비해서 차이가 있어서? 아니면 영업/서비스 태도가 달라서 인지 살갑게 다가온다든지 휘감는 느낌은 적은듯~ 투박함(이부분은 결론부분에서 확인)
질병에 관련한 건 불확실. 콘사용을 권장할듯(항문은 물론이고~). 다만 항문섹스시 2가 관장등 위생처리가 잘 되고 있는지 여부는 불확실
1과 2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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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둘다 그닥. 1이 성형삘인지 실제 성형인지 몰라도 고쳐도 그닥이라는 뉘앙스 있음. 걍 얼굴안보고 박는것만 집중할거면 방문
시간재촉은 없는듯?함. 2회사정까지 맞춰주는 정도
1.2 모두 재방의사가 갈림(이유는 장단점에 따른 방문자별 생각에 따름)
(결론)
둘다 재방의사 확률이 호불호가 갈리는 정도라면 돈이라도 적게 쓰고 하고싶은거 하는게 좋겠지만
하고싶은거 다하더라도 여자가 맘에 안들거나 그리 잼없는 분위기면? 돈 얼마차이가 더 데미지를 줄수는 있지만
분양횐님 및 방문횐님의 표현으로는 뭐 재방까진 아니라도 데미지(멘붕/냄새로 인한 섹자체가 거부되는문제)는 적혀져 있지 않으니
가성비?인 2를 선택할 예정이긴한데
미리 연락은 좀 해둔다는 의미로 분양횐님의 조언대로 ** 소개로 연락드린다는 내용꼭 넣어서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네~ 아니면 네 로 일관성있는 답변만 하여 좀 투박하나 싶기도하고
나이가 드니 만사 귀찮고 몸도 그닥 편치 않아 그런지 좀 쎄한 느낌도 없잖아 있었네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맘바뀌어 1을 선택하든 아니면 기존대로 2를 선택하든간에
혹시 제가 막 들이대다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블랙/블락먹을일이 있나 싶어 질문좀 올리게 되었어요
솔직히 40대, 50대초반녀 슬림녀는 만나봤어두
할줌마는 저도 첨이라..ㅋ
하지만 요샌 조건시장이 시간/횟수/수위에 따른 가격때문에도 , 그리고 여자자체의 부재로 인해 구하기 힘들고
한번 지른다는 식으로 2/20(텔제외)정도로 해도 하고나면 현타오는거 같으면 뭔가 조금이라도 데미지를 좀 줄여보고 싶고
장기녀까진 아니라도 어느정도 기간?까진 몇번 더 섹스를 해소?할 곳이 필요하거든요
왜냐면 간간히 보던 조건녀들이 다 떠나가기도하고 까칠하고 해서 내가 안보는 여자도 있기도 해서
여자가 없어서 아쉬운대로 좀 활용을 해야하는 상황이기때문이죠~~~
길게 쓰긴했는데....조언좀 해주실래요?
전원일기 뚱뚱한 할매맴새물씬 2회인데.한발도 겨우뽑고 집에뒤도안돌아보고 뛰어왓다 ...4달 동안 딸딸이도 생각이안남
그정도군요~공포감을 주는군요~
에고 준비성과 조심성이 투철하십니다요
여관바리 할줌마들 경험 만족하심 괘안아요
매니아라도 현타 오는 건 어쩔 수 없고요
이렇게 논문 쓸정도의 여자들이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아 할줌마를 왜 돈주고 만나요... 그강을 건너지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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