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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4/12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강서여군
④ 지역명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채영
⑥ 업소 경험담 :친절하게 실장님 안내를 받고 채영이를 보러 갑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벨을눌러봅니다.
조금씩 걸어나오는 발자국 소리...드뎌.~~!
첫대면 와꾸가 죽이네요 ㅋㅋ 검정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몸매도 살아 있네요.
언니가 음료를 건내주며 왠지분위기가 어색해서
어떻게든 언니를 편하게 해줘야 겠다는 생각ㅋㅋ
언니와 대화를 이끌며 자연스레 말문을 트고 대화를 통해 분위기는 어느듯 편안해 집니다 ㅋㅋ
이래저래 30분가량이 흘렀고 본게임에 들어갈시간에 앞서.. 언니의몸을 보고있자니 탄성이절로ㅋㅋ
벗고있는 몸을보와하니 바디라인은 정말 매끈하고 예술입니다.
누워있는 나에게 접근해오며 살포시 옆에 눕네요~ 사랑스런 분위기 ㅋㅋ
키스를 시도해봅니다... 손은 가슴과 꽃잎을 번갈아 가며 쓰다듬으며 슬쩍슬쩍 괘롭힙니다 ㅋ
낮설음은 없어지고 다리를 벌려주며 몸을 비비꼬는데 ㅋㅋ
얼마나지났을까...언니 꽃잎은 슬그머니 젖아가고 있음을 느끼네요 ㅋㅋ
언니의 섭스는 아주 정성스럽습니다...정말 여친한데 섭스를 받는듯한....
어느새 둘은 하나가되었고 이제 그녀의동굴로 답사를 할시간..
들가는 순간의쪼임은 몇번의펌프질로 사정 ㅠㅜ 아쉽지만 이쁘게 빠진 다리를 부여잡고
대박 바디라인을 바라보며 잠시나마 흥분한 기억이 뿌듯 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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