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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에 매일 돈 없다고 징징대길래 톡 날려봄
2-13 후 번삽가능하다고 하길래 약속잡고 나감 만텔
볼 용기가 있다면 현장에서 더 깎을수도 있을듯.. 용자들 도전
텔 지하 주자장에 대놓고 올라와 담배피고 있는데
텔 앞에서 폰 들고 두리번거리는 여자발견
숏단발에 개구리체형. 안경꼈는데 눈이 짝짝에 사시도 있음
동탄 하늘샾에 노다지 던전까지 클리어하고 나는 잡식이라생각했지만
이건 뭐 엄두가 안남
네임드급
폰 주머니에 넣고 옆으로 스쳐지나가는데 눈 마주칠까봐 조마조마함.ㅋㅋㅋ
텔 게단말고 차량 출입구로 살짝 돌아서서 들어가 얼른 차 빼고 나왔네요
안될거 같다고 톡 남기고 줄행랑침
자주 가던 모텔이라고 하는거 보니 보는 사람이 있긴한가본데
그분들 존경스러움
신림은 정말 즐달하기 힘든 곳이죠....
예전 없어진 아메에서 분양 받아서 만난 신림 이모...
덕분에 요도염도 걸렸고요.
10년 다 되어 가지만 여전히 트라우마네요.
(근데 토요일 만난 저는 걸렸고 일요일 만난 다른 회원은 멀쩡...)
절단신공은 닥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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