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에 온 김에 다른 언니 만나러 다녀 왔습니다
이언니는 몸매 관리도 잘하고 피부도 아주 고왔습니다.
옷을 벗고 보니 나이에 비해 아주 탱탱 하고 체격 끝내줬습니다
특히 언니 소중이는 살색으로 아주 이쁜 모양이었습니다
가슴도 누가 안빨아본 그런 모습 아주 작은 그런 젖꼭지였고요.
그런데 이 언니는 가슴 만지는 거는 허락 하나 소중이나 가슴을 빠는 걸 싫어합니다
애무는 삼각 에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것저것 안 되는 것도 많지만 몸매를 본다면 여관 발이 중 최상위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는 50대 중반에서 60대 초반 시작하는 나이인 것 같습니다
저는 애무 받는 걸 좋아하고 빠는 걸 좋아하고. 그렇지만 그런데도 저는 만족을 한 것 같습니다.
일단 몸매는 합격이니까요.
아주 피부가 뽀얗고 매끄러운 그런 언니입니다
다음에 광주 오면 한번쯤은 더 만나볼 것 같아요.
체격이 우람한 육덕입니다. 취향따라 갈릴건데 싸가지는 없습니다.
서방시장에서 나래 라고 불리다가... 스마트랑 광주랑 업주끼리 이간질시키다 남광주로 퇴출됐죠ㅋㅋㅋ
싼타페 타고 다니고 용인이 집일겁니다... 한번 물어보세요ㅎㅎㅎ
젓은 진짜 30대 같은데.. 얼굴은 50대중반ㅎㅎ 배도 안나오고 짬지도 쪼임은 없지만 허벌은 아닙니다.
그냥 싸는 정도면 가성비는 괜찮은데.. 애무바라면 안됩니다ㅎㅎㅎ
뒷치기하다가 떤꼬한번 쓸적 비벼봤는데.. 개같은년이 나가버리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가지 존나 없습니다
ㅂㅈ가 안보여서 아쉽긴 하지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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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좋네요 ㅋㅋ
전라도 광주인가요? 멀다..
즐달 경축드리옵니다. 3만원에 저 정도 와꾸와 저 정도 품질 실화냐?
사진은 누군가여 ㅋ
나이가 나이인지라 인증샷 가능했나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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