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온리여탑) 방앗간 향이

    제휴 업소명
    강남방앗간

    날씨가 아침엔 선선하고 낮에는 여름이 되니 맨다리 반팔을 보고

    급 섹스가 땡겨 방앗간 향이를 보고 왔습니다. 향이는 이전부터 제가 좋아하던 스타일이라

    꽤 오래 보는 매니저중 한명인데 종종 보면서 섹스를 해도 식상함이나 지겨움이 없고

    할때마다 흥분포인트가 달라서 자주 보게 되는 매니저 입니다. 자주보는 매니저들도 해가 들수록

    나이가 들어가는 모습들이 보이는데 향이는 워낙에 섹기 줄줄 비주얼에 노안관상이 아니여서

    몇년전 그모습 그대로. 몸매도 그대로라 참 좋습니다. 안내받은 호수로 조용히 노크하고

    들어가니 작고 아담한. 까만 바비인형 같은 나의 연인 향이가 시크하면서 반갑게 맞이해 주는데

    어쩜 이렇게 란제리 원피스가 잘어울리는지 보자마자 살짝 포옹을 하고 소파에 앉아

    스몰토킹 조금 하면서 가볍게 스킨쉽 하고 바로 샤워후 샤워하고 나오는 향이를 

    침대앞에 서서 기다렸습니다. 샤워를 마친 향이와 침대앞에 서서 키스를 하며 침대로 눕힌다음

    늘 제 루틴대로 키스를 하며 가슴과 엉덩이를 주무르고 작지만 아름다운 가슴과 빨기 좋은 유두를 

    쪽쪽 빨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가슴애무와 키스를 번갈아 할때 마다 눈을 지근히 감은

    향이의 섹시한 얼굴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를 감상하며 가슴 배 애무 후 짬지 윗부분에 뽀뽀를 쪽 하고

    혀로 살살 문지르면서 아래 질까지 내려가니 해주는 저도 흥분이 되고 받는 향이도 흥분이 되는지

    제 꼬추에서는 쿠퍼액이 엄청 나오고 향이 짬지는 제 침으로 범벅이 되서 꽤나 볼만한 한편의 애로물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돌려 눕혀 다시 어꺠 부터 등 허리 엉덩이 엉덩이 사이까지 애무를 한후

    자세를 바꿔 누워 애무를 받으면서 너무 좋아 향이를 꼭 안고 키스를 나눈다음 가슴애무와 사까시를 충분히 받고

    섹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몇일전에 키가 엄청 큰 아이랑 섹스를 할때는 큰 세단을 타고 있는 느낌이였는데

    향이랑 섹스르 할떄는 폴쉐997을 타고 있는 듯한 내몸에 꼭 맞는 차를 타고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렇게 여상으로 박음을 당하다 너무 쌀꺼 같아서 템포도 바꿀겸. 다시 정자세로 눕힌다음

    바로 안박고 가슴을 조금 빨다가 섹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양 손 깍지를 꼭 끼고 몸을 최대한 밀착한다음

    키스를 하며 섹스를 하는데 와 너무 황홀할 정도로 기분도 좋고 도톰하고 이쁜 향이 입술이 꽤나 

    이뻐보이고 몸매도 여리여리 해서 눈으로 흥분이 상당히 되었습니다. 이상태로는

    빨리 쌀듯해서 약식으로 정자세 후배위 옆치기로 섹스를 하고 다시 정자세로 바꾼다음

    키스를 나누면서 최대한 깊게 박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후에도 꼭 안아주면서 질케켈로 꼬추를 물어주고

    키스까지 해주는데 정말 주기적으로 안볼수가 없게 만드는 매니저 같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