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지고 유흥가로 돌아온지 10개월정도 되었는데 벌써 삐삐 본지도 10개월이 되었네요.
본인이 보수적인 성향 덕에 삐삐가 출근을 2주 이상 길게 안할때만 다른 매니저를 봤었지,
삐삐 출근시 시간대 맞으면 원픽으로 한거 같아요.
삐삐는 벌써 스테이 최고참 매니저로 삐삐찾는 고정손님이 많은걸로 알고 있고 저도 그중 하나일꺼예요.
이제 슬슬 놓아줄떄도 되었고, 원픽만 하고 원픽 후기만 일기처럼 쓰는것도 안좋은지라,,
여러 좋은 매니저로 두루 보기로 결정했지만 일단 삐삐후기니 삐삐에 전념하기로 합니다.
준오피급 사이즈로 휴게텔에서 상위 포지션입니다. 모찌와 라이벌 매칭되는 위치로
활발한 모찌와 다르게 무덤덤한 스타일이 매우 매력적인 매니저이고,
슬림은 아니고 진정한 55사이즈 스탠다드한 몸매에 이쁜 슴가를 지닌 매니저입니다.
기본적인 스킬은 다른 매니저와 마찬가지로 플레이해줍니다.
삐삐를 찾는 첫 고객은 기본적인 서비스 상위 애무, BJ, 키스, 상위플레이는 해줄껍니다.
저는 그냥 보면 무덤덤하게 왔냐,,하고 스몰토크하고 키스하면서 살짝 애무 후 사가미 콘돔 장착 후
남상위에서 마무리합니다. 원래 본인이 체위바꾸는 자세를 안좋아 해서..취향차이라 이해주시길 바랍니다.
매니저가 체력이 은근 좋은 편이라 오시는 삐삐보시는 첫 손님이시라면 프로인지라 최선을 다 해서
서비스 해 줄꺼예요..유흥가 휴게텔에서 산전 수전 다 격은 프로라,, 멀리서 찾아 오시는 손님들의 페이가
소중하다는걸 알기에 최선을 다 할꺼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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