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그동안 오산 돌아다니면서 거친 바리들 정리합니다.
1.봉선이 (쭝궉)
삐적말라서 위에서 뛰면 엉덩이뼈에 찔려서 아프다.가슴작고 봊이는 그래도 느낌은있음.
어쩌다보면 신우장 주인아줌마랑 헷갈림..시킨대로 말잘듣고 빨리 재촉없음.뽀뽀 입싸불가..
인기가 없어서 부르면 늦어도 10분내로 옴.
2.한양(한국...아마도??)
지금은 사라진 팔팔장에서 몇번 만났는데...초이스할 바리가 없어서 빨리빼고 집에 가자라는 마인드일때 아니면
부르고 싶지않음.생긴건 추성훈 엄마 닮았고 몸매도 얼핏보면 남자같음.움직이는 쭈걱이가 필요할때 필요.
3.양양(한국)
뚱뚱과 육덕의 콜라보...가슴이 엄청커서 봊이에 박은채로 빨수있음.
그냥 찢어져라...라는 느낌으로 막박기좋다.봊이에는 별말없지만 가슴은 아프다고함.
나는 힘으로 올려박는 타입이라서 다른 바리들은 하다보면 침대 꼭대기까지 밀려 올라가는데 양양은 언제나 그자리에ㅋㅋ
69 보빨가능...쭝궉바리들 엄청 싫어함.봉선이,미란이 쭝궉인이라고 알려줬음.지금은 쉬는지 몇달째 없음!!
4.미란이(쭝궉)
처음에는 한국여자인줄 알았는데...몇번 박다보니 경상도 사투리가 아니더라.
그나마 피부 괜찮고 가슴도 이쁜편인데....빨지도 만지지도 못하게함.(뭐하는년인지....)
옷벗고 처음부터 뒷치기 자세잡고있음.가장 이상한건 사타구니에 보라빛 흉터있는데 성병아닌가???
아무튼 몸파는년이 마인드가 아주 개판!!봊이에 쑤히는거말고는 아무것도 안됌.
5.연아(국적불명)
두번봤는데 이년도 그냥 구멍만 대주고 만지거나 빠는거 못하게함.
초창기때 보고 두번째때 쫒아냈음.
6.바다(지금은 있는지 없는지...)
떡치고 나가는 뒷모습보고 불렀는데...긴생머리에 빨간머리??
팁요구하고 싸가지 좆나게없음.쫒아냈음...좆빨았으니까 택시비라도 달라는거
개욕해서 추방.이년은 지가 공주인줄 안다.아예 손하나도 못대게함.
7.수정이
키크고 떡대 장난아님.머리가 길어서 그렇지 뒤돌아 옷벗는데 남자인줄...
골격이 굵직..애무법이나 말타기법을보니 마사지쪽에서 일한듯..
봊이는 조금 헐렁한편이고 가슴도 꽤 큼..가슴은 그냥저냥 터치가능.
매일 출근하는건 아닌거같음.
8.보라...
그나마 제일 좋아하던 바리였는데 일을 그만둔것같음.
작년 11월 이후 잠적..키스,69,골뱅이파기,입싸까지 가능했는데...
아마도 다른 지역이나 일그만둔듯.
...........생각해보면 1,2번 스치듯 박은 바리가 몇명 더 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도 계속되나요? TO BE CONTINUED??
2탄도 부탁드려여ㅛ
봉선이가 봉순 아니냐?
그만두신게 맞구나
보지에 박다가..
신호 오면 입에 자지 물리고
골뱅이 파며 입싸 찍~!
보지에 박다가..
신호 오면 입에 자지 물리고
골뱅이 파며 입싸 찍~!
한양 한국맞음. 비주얼 최악. 인기없어 부르면 금방오는 부류.
연아 한국맞음. 첨에 옆에누워 손으로 소중이 애무 후. 삼각애무 후. 박기. 목석에 박는느낌.
옛날에 중궈 누구 있었는데 기억안남
봉선이 아니고 미란이도 아닌데 기억안남.
양양은 뚱...... 이라 전 그닥
경상도 사투리가 중국억양과 비슷하긴하죠 ㅋㅋ 근데 신기한건 일본어가 녹아들어서 일본어 단어에 중국 억양이 섞여서 괴상하죠
그럴수 있는데
근데 조선족 + 한국어 패치 = 티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