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한동안 예슬씨 재접하려고 예약도 해보고
출근여부도 물엇지만 이상하게 시간이 맞지
않고 스케줄이 안맞아 못보다가 이번에 시간이
맞아 겨우 재접할수 잇엇습니다
일단 예슬이는 백악관에 야간조를 맞고 잇습니다 보통8시 출근이라고 하더군요 24시간 상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무때나 볼수 없다는
단점 빼고는 단점이 1도 없습니다
시간 마쳐 올라가니 친절한 실장님께 인사하고
티로 들어가기 전에 음료수 하나 받아 들어갑니다 실장님 참 친절하고 좋으십니다 ^^
샤워하고 담배 하나피고 잇으니 예슬 입장
역시나 슬림한 몸매에 단발머리스타일이
잘어울립니다 가볍게 인사 나누며 마사지
받아 봅니다 목소리가 상냥하니 듣기 참 좃습니다 마사지 스타일은 천 하나 덮고 손압으로 해줘서 시원합니다 무릎으로 엉덩이 양쪽 꾹꾹
눌러 주는것도 참 시원하고 근육 풀립니다
가볍게 마사지 끝내고 이어지는 섭스가 예술이죠 발목부터 립섭스 들어옵니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까지 갓다가 양손으로
엉덩이 벌리고 깊게 들어오는 엉까시 예술이고
한박자 쉬면서 등 목 까지 립섭스 올라갓다가
살살 역 방향으로 내려오는데 혀 놀림이 진정
미쳣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고양이 자세
예슬이의 시그니처 서비스 입니다
깊게 들어와서 부드럽게 움직이며 손으로
꺽기 들어와 부드럽고 꼴릿하게 핸플해주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아차 하는 순간에
쌀수 잇으니 정신 바싹 차려야 합니다
간만보고 마는게 아니라 아주 오랜시간 정성을
들여서 해주기 때문에 시그니처 섭스라도 할수
잇을거 같습니다 전립선부터 엉까시로 이어지는 끈적한 섭스 아주 굿입니다
드리고 앞판으로 넘어와 양쪽 가슴도 맛나게
빨아주면 저도 손뻗어 봉긋하게 물오른 가슴을
만지며 분위기를 이어 가면 어느사이 내려와
목까시와 쌍방울로 이어지는 콤보에 쿠퍼액이
미친듯 쏟아집니다 더이상하면 쌀수 잇어서
잠시 자세 바꾸면서 역립을 해봅니다
가슴도 한번 맛보면서 천천히 내려가 봅니다
역립반응도 상당히 좋은편이라 빠는맛이 잇습니다 좀 더 잘 빨수 잇도록 본인 계곡을 양손으로 활짝 벌려주니 시각적으로도 좋고 빨기도 편해서 한참동안 즐겨 봅니다 리액션도 좋고
약간의 애액맛도 좋아서 흥분도가 올라가네요
이제 마무리를 하기위해서 여상부비로 즐기다가 신호 올거 같아서 핸플 요청한후 가슴만지며
한바탕 싸버리며 마무리 해봅니다
제가 나름 경력이 잇는 사람인데 이런 섭스는
진짜 손가락안에 들정도로 미친섭스 입니다
친절까지도 최상 즐길즐 아는 예슬씨 엿습니다
보셧다면 재접을 안보셧다면 추천을 ^^
섭스 괜찮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예슬이는 다좋은데 할매젓이라 아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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