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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에서 친구랑 소주한잔 먹고 시마이질라했는데
아 극달림신이 하퍼 터치룸을 향하게해서...
태수대표에게 전화했네요;;;
초이스 몇명도냐고 물어보니 오늘은 수질 좋다고 하여...
아 결국엔 또 친구랑 방문했네요 일주일에 2번을갔네요.
친구랑 전 진짜 빠이팅하고 놀자 언니 터치룸 가서 존.나 털자!!
라고 굳세게 마음먹고 초이스해서 놀았거든요
게임 " 뱀사 안사 " , " 산넘어 산 " 이 두게임으로
언니들 젓탱이에 쪼가리 심각하게 남겨놨어요
저희 둘 다 미친놈 처럼 놀았네요. 솔직히 언니들도 재밌어했구여
마인드좋은 언니 두명 추천해주셔서 고맙구요
요즘 터치룸이 핫하다고는 하는데
애들 마인드가 이정도로 좋을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다음에도 또 방문하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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