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정선에 출장에서 일이 끝나고
할게 없어서 앙톡을 돌리는 와중에
여성 1명 발견
가슴충이라서 가슴이 크길래 오케이하고
모텔 앞에 만났는데
뚱이긴해도 확실히 가슴은 커보여서
대실 끊고 바로 입실
오자마자 선금이라길래
일단 돈 주고 서로 씻고
누워서 서로 애기나누면서
가슴을 봤더니 흘러넘치고 만지는 맛나서 그럭저럭 괜찮아서
본격적으로 시작 아랫도리 빠는데 압이 괜찮았고 오래하긿래 좋다고 느꼈지만
보빨할려고 하니 와...ㅅㅂ 왠 똥냄새가
냄새 원인을 따라가보니 똥싸고 안닦았는지
똥내가..보지는 냄새는 안나는데
역겨워서 빨지않고
콘돔끼고 하는데 반응은 기계적이고
끝내고 나니 자기 차에 태워달라고 ㅈㄹ염병을하는데
(모텔하고 여자 집이 걸어서 5분거리)
순간 욕할꺼 같아서 일이 있다고 하고 나왔어요
가슴크고 입으로 하는건 괜찮았지만
그 똥내 맡는 순간 구역질을 계속 했네요
얼굴은 반반한데 아래에서 냄새는 도저히
못참죠 ㅠㅠ
위추드립니다
아 근데
똥내가 나은건지 보릉내가 나은건지.....
전 이럴경우, 무조껀 다시 씻고 오라고 합니다. 똥냄새 때문에 빨지를 못하겠다 / 똥냄새 때문에 뒷치기 집중이 안된다고 솔직히 말하고 샤워실 보내버립니다.
위추 드립니다 ㅜㅜ
좀 씻고 나와라 ㅋㅋㅋㅋ
정선이라 경쟁없어 아주 막나가나 ㅋㅋㅋ
5분거리면 걍 걸어가라
기계적인 반응도 좀
갈일은 없는데 만약 ㅈㄴ낮은확률로 가서 깔아서 킨다면 조심할게요
킺작녀 선호하는데 150이면 ㅈㄴ 좋은데 ㅅㅂ 똥내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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