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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까오 아로마 후기보고 이상하게 방문하고 싶은 마음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은 힐리라는 마사지앱으로 전화예약하시면 됩니다.
타이 마사지 90분에 6장이라는데, 직접 방문하니 5장 이라네요. 개꿀~
일단 연애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후기보니 한시간중 40분은 마사지, 20분은 연애라고 하셔서
관리사가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분이라 생각하고
들어오는거랑 마사지하는걸 봐서 연애를 할지말지를 결정하려고 했죠.
마사지 압도 훌륭하시다고 해서리 은근 마사지를 기대했습니다만,,,,
노크후 들어오더니 한껏 들뜬 표정과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눈썹 메이크업이 덜됐다며 부끄러워하더군요.
그리곤 제 품에 안기더니 키스를,,, 처음부터 딥키스.
엥,, 이거뭐지 얼떨떨한 가운데 제 손은 써니의 엉덩이를 탐색합니다.
후기대로 노팬, 노브라 입니다.
왁싱한지도 별로 안되었는지 깔끔한 편.
보지를 만지다가 골뱅이를 하는데, 그냥 받아줍니다.
써니도 제 반바지에 손을 넣고 부랄까지 쓰담쓰담 해주는군요.
네. 처음이라 마사지 받으려고 반팔에 반바지를 입었습니다.
이쯤되면 뭐 있습니까?
그냥 양쪽다 다 벗습니다.
얼굴은 작은편에 못생긴건 아닌데, 몸이 아후야~~~
제 기준 육떡은 절대 아니였습니다.
이건 뚱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지만, 이것저것 안따지고 초면에 초반부터 덤벼드는 마인드라면
이정도 뚱은 육떡이라고 제 눈을 속이고 싶습니다.
딥키스로 시작해서 제 꼭지를 맛깔나게 애무후 사까시를 해줍니다.
69요청하니 잠시 기달리라고 하더니 방에있는 샤워실에서
보지를 깨끗이 씻고와서 다시 사까시를 계속하면서
몸을 돌려 제 입에 보지를 안착시켜줍니다.
보지가 좀 큰듯하고요, 애액이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69도 싫어하지않고, 자극이 강하게 올라치며 제 자지를 힘껏 빨아주네요.
그러다, 써니를 눕혀놓고 가슴애무를 하면서
CAT체위로 하비욧을 하는데,,
들어갑니다. 네. 노콘으로 들어갔어요.
빼라고 할줄 알았는데, 신음소리 내면서 좋아합니다.
애액도 질질 나오는지, 질뻑한 소리가 예술이네요.
가슴도 부드럽게 빨아주는것보다 거칠게 다뤄주는걸 좋아합니다.
'오마이갓!!'을 연신 외치는 써니.
그렇게 하비욧으로 삽입한채 오랫동안 서로 즐겼습니다.
69할때 보지가 커서 떡감이 별로일줄 알았는데
하비욧으로만 쌀것같았습니다. 고비를 여러번 넘겼습니다.
써니한테 '쌀것같다' 말하니깐, 안된다고 더 해달라고. ㅎㅎ
저도 기분좋고 코스도 90분짜리라 급발진도 해보고, 천천히도 하면서
오랫동안 즐겼습니다.
이렇게 놀다보니 본격적인 삽입은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콘돔끼자고 하면 어떡하지? 걱정하면서 써니의 다리를 벌리곤
삽입하는데!! 제 걱정과는 다르게 노콘으로 안정적으로 삽입됐습니다.
와,, 떡감 좋습니다.
써니 골반이 제 골반이랑 철썩 붙어서 안떨어지네요.
방아돌리기 스킬로 써니를 홍콩보내버렸죠.
몸을 아니 제 엉덩이를 붙잡고 제 자지를 보지안으로 완전히 삼켜버릴듯이
끌어당기고, 골반튕기기 리듬에 맞춰서 같이 골반을 튕기고.
서로 완전 미친듯이 느끼는데, 갑자기 써니 두손이 제 뒷덜미를 휘감더니
상체를 일으켜세우곤 미친듯이 골반을 털어댑니다.
미친 속도, 미친 떡감. 아,,, 행복한 빠구리.
어,, 쌀거 같아요. 써니한테 싼다!! 하니
써니왈 "오빠, 안돼, 이따가 같이싸, 오마이갓"
하지만 전 그런 써니의 보지안에서 제 자지를 안전하게 빼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써니는 못내 아쉬운듯, 저한테 "오빠, 나 힘들어, 오빠가 누워"합니다.
응?? 힘들면 누워야 하는거 아닙니까??
계속 누워있어서 힘든가? 하고, 누웠죠.
하지만 이건 제 실수였습니다.
그러지 말았어야하는데.
맘 편하게 대자로 누우니, 불을 약간더 줄인 써니가
불쑥 제 얼굴위로 자기 얼굴을 들이밀더니
혀를 제 입속에 넣고 휘젖곤, 보지로 제 자지를 삼켜서
미친듯이 여상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와,, 진짜 제 입에서 써니 너 미친년 아니냐는 말이 나왔습니다.
전 그냥 10분동안 당했습니다.
사실 같이 골반 리듬 맞추기는 했어요~~
자궁터치가 미친듯이 느껴지는데, 가만히 있을수가 없더라구요.
써니도 자궁터치가 좋은지 미친듯이, 아니 미친년이 되어버렸고. ^^
그러다 싸버렸습니다.
히유~~ 발싸했는데, 써니가 자지를 빼주지 않습니다.
제 상체에 쓰러지곤 골반만 들썩거리면서 절 따먹고 있는겁니다~
시간이 얼마나 남았냐고 물어보니, 알람보곤 30분 남았답니다.
그래, 앞으로 30분은 얌전히 있는거야 하면서
써니에게 팔베개를 해주곤 누워있는데
써니가 옆으로 몸을 돌리더니 옆치기 자세가,,,
전 안된다,,, 발기는 안된다,,, 염불을 외우고 있지만
제 자지는 염불따위 응원의 소리로 착각을 하는지 급발기를 시작합니다.
써니도 느꼈는지, 엉덩이를 더 밀착시키고
써니 한쪽다리를 들고 옆치기를,,,
옆치기, 가위치기, 뒷치기 알람이 울릴때까지 계속.
잠시 제가 살려고 써니 마사지를 해주는 꼼수를. ㅎㅎ
생각치도 못한 미친 섹스에 대만족했습니다.
역시 이상하게 끌린다 싶었습니다.
다른 손님이랑 착각한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초면인데도 엄청 살갑게 대하고, 노콘도 거부없고
똥꼬에 손가락도 심한 거부감도 없었습니다.
섹스하면서 딥키스도 마음껏, 장난도 치고
아주 초즐달 하고 온 방문이였습니다.
서비스 마인드는 최상급 입니다.
단점은 몸매, 육떡을 넘은 몸매입니다.
부디 여러분도 저처럼 써니의 본맛을 느끼시길 바라며
전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떡감은 죽여줍니다.
뚱이라 아쉽지만 각 잡아봐야겠습니다
대신 얼굴은 봐줄민하고 작습니다.
더구나 떡감은 근래에 최고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조루이긴 합니다만, 써니는 진짜 참기가 힘들었네요.
딜같은거 없었습니다.
초면인데도 딥키스 때려박고 골뱅이까지 받아주고
돈을 얼마 달라는 말도 없이 서로 즐겼습니다.
5장은 후가보고 퇴실전에 주었습니다. ㅎㅎ
안크면 그냥 랜덤으로 받아볼라 카는데
작은것도 큰것도 아니에요. 만질만하고 빨만한 크기에요.
랜덤 도전은 좀 피하심이.
퇴실하면서 실장한테 써니같은 애 추천 부탁드리니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로드 건마는 이런 셀렘에 다니는거죠
오! 진정한 로드건마의 개척자이자 모험가시여!!
까오에서도 다른 매니저 분들 뿌시기 응원합니다 ㅎㅎ
남실장님한테 추천하실만한 관리사 있냐고 물어보니 고개를 저으시더군요.
괜찮은 관리사 오면 알려주신다고 하셨네요.
그래서 당분간 써니하고만 빠구리를. ㅎㅎ
솔직한 곳이네요 ㅎㅎ 실장님 신뢰가
홍어,, 삭힌건 못먹습니다만, 홍어무침은 아주 좋아합니다.
사람마다 다 특색있는 맛이 있는거지요.
즐달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여상하다 조절못해서 여운만 남겼는디...ㅋㅋ
사실 까오는 이상하게 4.5에도 가능한곳입니다
담에는 0,5 깍아보시죠
저도 cat체위로 삽입하는데, 조절하기 힘들었습니다.
근데 싸도 못빼게 하던디요. ㅎㅎ
당연히 써니 입니다. 적극적인 딥키스, 장난을 좋아하는 써니 승이죠.
써니가 초면인 절 맛깔나게 빨아 먹은걸 후기로 남긴거라,, ㅎㅎ
이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는 댓글이군요.
관리사들도 사람이라 손님보고 서비스가 달라질수있으니깐요.
콕마사지 엘리스랑 비교하면 누가 더 괜찮은가요?
이건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을겁니다.
엘리스는 아담하고 슬렌더에 몸매도 좋은 반면, 연애에는 시간을 많이 쓰려고 하지않고요.
써니는 육떡을 넘은 뚱스타일인데, 섹스를 너무 좋아해서리.
본인의 취향에 따라 보시면 될거같네요.
추천은 기본 입니다
맛있어보이는 집은 전부 내 주위에 없는 상황이 많지요. ㅜ.ㅜ
후기가 더 업글이 됐네요 추천합니다
후기가 쌓여서 맛집 데이터가!!
잠실을 기준으로 광주 이천 수원 용인까지 로드 제휴 비제휴 오~지게 갔지만 금액도 3-5-8(7) 국페 깨기도 힘들고 글쓴님 후기같은곳찾기도 진~짜 힘든데..... 인천은 여관 다방도 평타이상이고... 담합?을 어떻게했길래 타지역에서 인천까지 원정갈만한곳 진짜 많네요... ㄷㄷㄷ
어딜가든 좋은곳은 있을겁니다.
저같은 경우 후기를 보고 꼴려서 갔는데 대박인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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