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불광역 수도장에 다녀왔습니다.
머 다녀와본 사람은 알겠지만
주인장 할머니가 진짜 싸가지 개밤맛없어요 말투가 싸우자는 식으로 말하고 겉보는것만 말하고 피부가 어쩌고
노인공경 해주지만 그할머니는 노인공경해드릴맘 1도 안듭니다 진심이에요 가본사람은 아실겁니다.
들어가기전에 폰보면서 담배한대 피는데 시시티비로 다봤는지 의심 ㅈㄴ많고 쪼아댐 밖에서 담배피면서 핸드폰보고 머했냐고
(ㅅㅂ 머지 싶었어요)
방있어요? 라고 하니까
몆살이야 신분증 내놔봐 이럼(말투에 싸가지가 너무없어서
제가 싫다고 신분증 안갖고 왔다고 누가 요즘 그런거 들고 다니냐고 )말함 눈빛 진짜..ㅅㅂ
얼마에요?
6만원
돈주고 방안내 받고 들어갔는데 30분이야
30분안에 끝내! 하 속으로 (아가리좀 다물수없나)
그러더니 티비로 야동 틀어주고 나감요
대충 샤워하고 기다렸는데
50대중반 아가씨 들어옴
(뱃살좀있고 가슴은 큼)
(얼굴은 동네 평범한 아줌마)
인사만 대충하고 씻고와서
관계시작함 꼭지부터 소중이까지 애무를 엄청오래해줌
콘끼고 여상위부터 시작해서 정상위로 끝냄
다끝내고 대화좀 했어요
주인장 할머니 원래 저렇게 싸가지가 없냐고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라고
하니까 원래 그렇다함 성격이 그지같다고함 아가씨들도 가끔 말투에 상처받는다고 하네요
대충인사하고 씻고나옴
재방문의사 없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주인장 할머니 ㅅㅂ..
생각할수록 열받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옛날에 옆 썬? 있을때 소희보러 몇번갔었는데..ㅋㅋ
최근에 봤을땐 쌕기있는 술집마담느낌.
아니면 역부근에서 쫙 달라붙는 원피스입고 돌아다님
아 가격 ㅎㄷㄷ 하고
저 가격에 저 나이대도 좀 그렇고
주인아줌마 너무 심각한데요
아직도 수도장 가는 장애아들이 많구나..
주인장 할머니 성격 리얼로 ㅈㄹ맞아요 ㅋㅋ
음..나름 괜찮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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