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ㄷ만 구하는 처자였고, 이미 앞서서 보는분이 있는것 같아서 시간 약속하고 화정역 근처로 이동.
접선 후 영프라자 지하주차장으로 가서 플 시작했습니다.
따로 차에서 내리진 않아서 업소는 아닌것 같았는데, 여러탕 뛰는것 같았어요.
상의 탈 후 진행했고 터치에 크게 민감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시도 안해봤구요
처자 나름 슬림하고 마스크 끼고있어서 잘 보진 못했지만 꽤 예쁜편
등에 문신이 있었어요. 가슴은 사이즈는 있으나 단단하지 않고 엄청 물렁한 편
입으로 하다 손으로 같이 해주는데 입으로 할땐 적절하게 목까지도 같이 해줍니다. 근데 잘하는건 아니였어요
손으로 해줄때 침을 뱉으면서 하는데 손으로 하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손으로 할때는 꼭지 빨면서 해주는편.
마무리도 입으로 받고 좀 더 빨아주는편이였어요.
처자 스킬이 훌륭해서 빠르게 마무리 되었지만 5장이였고 꽤 괜찮아서 다음에 또 연락할 것 같아요.
답장 없으면 그냥 미리 보내놓으면 회신 올거에요.
모바일로 적어서.. 너무 대충썼네요 좀 본문 수정하겠습니다.
엄청뛴다는게 여러탕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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