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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런거 후기 부끄러워서 안올리는데
저만 이런건지 궁금해서 선배님들께 여쭙고자 처음으로 남겨봅니다.
20대때 신흥역에 한번씩 그냥저냥 다녀보고 재개발로 인해 단대오거리로 옮겨졌단 이야기 듣고
아주아주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번 와봤습다
각설하고 그냥 아무 정보 없이 아무곳에 들어갔는데 그게 모란장이였습니다.
이모님께 초이스를 맡긴 후 2층에 올라갑니다.
시설은 뭐 그냥 여관이구나 하는정도 오랜만에 향수를 느끼며 씻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곧이어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솔직히 기대 안했지만 조명빨인지 어?! 좀 놀랐습니다.
마르기도 하고 생각보다 젊어보이고 뭔가 세련되어 보이는?
턱이 약간 나오긴 하고 머리숱은 별로 없어보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티아라 효민? 느낌도 좀 나는것 같고 와꾸 이정도면 상타치다! 하는 마음으로
만족하며 놀았습니다.
다음에 또 봐야지 하며 뭐라고 하고 찾으면 되냐 물으니
하니 라고 합니다 외우기 쉬워서 오케이 하고 기분좋게 나왔는데
그 뒤로 성기 주변이 간지럽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리 머리까지..
설마 하고 병원갔더니 예, 형님들 그거 맞습니다 세면바리 쪽팔려 뒤지는줄 알았어요
아내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아야 했습니다
참고로 아내와는 안한지 좀 됫습니다..
이게 성관계 이후에 나타나기도 하지만 침구류에서 옮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으나 최근 6개월간은 혼자 해결하며 지내왔던지라 성병은 걸릴 일이 없었어요
어쩌면 하니 그분도 증상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들 하셔야겠습니다.
성남 살아서 외우기 싫은 모란장으로 왔지만 담에 혹시라도 생각나도 여긴 안오려구요..
기분 좋게 놀았지만 그 끝은 좋지 않았다..
혹시 깨끗한곳 아는 형님들이나 하니 말고 와꾸 괜찮은 언니들좀 알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형님들 ! 안전 떡생활 하십쇼 단결!
동원, 스카이, 스타 정도 가는게 좋을듯
소설은 니 마누라 보지에 써라 ㅋ
하니 와 허니 다른 사람이에요.
그리고 예쁜 바리가 아마 하니 일겁니다. 제작년에 다녀오긴 했지만... 기억이 가믈가믈...
술취해서 1시간 타임 했는데 사정 못했는데...
아무튼 친절하고 잘 해줍니다.
가성비가 떨어지긴 하지만... 단대도 타임 끊으면 재미 있습니다.
70번 이상 다녀오고... 모텔, 여관 들어가면 특유의 냄세...
어느 시점부터 곰팡이 냄세를 너무 싫어져서. 1~2년에 한번쯤 갑니다.
잘 갈때는 스카이 이모님 전번을 주셨으니 나름 한때는 ㅎㅎㅎ
가끔 뉴페이스 보면 가고 싶지만...
특유의 곰팡이 냄세는 정말로 현타가 너무 크게 옵니다.
지금 만나는 장기녀가 있긴 합니다. 이것도 큰 영향이겠지만요
근데 여관바리는 사면발이나 곤지름 이런건 기본탑재라 감안하고가셨어야죠.. 위추드립니다
전가본적은 없고 늘 눈팅하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음.. 기본적으로 여관바리나 업소녀같은경우는 하루에 몇명의남자를받아내는데 그게 몇십몇일수도있고 일주일이면몇명이에요 ㅋㅋㅋㅋㅋ!!
그게 외노자일수도있고 노숙자일수도있구요 가시려면 위험요소는 감안하셔야합니더
와 세면바리 걸렸으면 집을 왜들어가냐 ㅋㅋㅋ 뇌가 없냐??
세면발이치료법알려준다
털다밀고 에프킬라 칙칙하그라
제가 운이 안좋았었나보네요 ㅠㅠ 저도 계속 나오는지 어쩌는지는 잘 모르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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