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소식에 달리자...
얼마전에 진주의 강렬한 섭스 애무 후기를 보고 땡겨서 예약 하니.. 휴가 중이라고 하여..
못내 아쉬움에.. 다른 관리사를 보았지만.. 2% 부족??
다시 후기글들 보다가 복귀 소식에.. 어제 (4월 11일) 달림 결정하고 가 봅니다.
역쉬가 인기가 있는지?? 앞손님 있었고 늦었는지.. 또 지연하여 입장.. 이야기 들어보니 시간이 다 되어
입장하는 손님이 좀 있다 하네요.. ㅎㅎ 일명 코리안 타임.. 각설하고
싸늘한 날씨에..입장하자마자 안아보고 월컴 키스도 살짝 하니.. 섭스 먼저 하는걸로 결정해 봅니다.
늘 상 시간 부족? 하여 부랴부랴 마무리 한데 기억이 있어서리.. 그런데 뭘 준비한다고 나갔다 오네요
준비는 뭘 하는지?? 양치하고 샤워하는건 아닌데.. 여하튼 다시 입장하여 완전히 어둡게 하고
역립 먼저 해 봅니다. 듬직한? 가슴 터치와 애무 하면서 내려와 도톰한 클리를 자극하니 애액이 흐르는 듯하고
다시 하비욧으로 저의 심볼을 상기시키고.. 2~3번 반복하니 힘들어서 진주에게 섭스 맡깁니다.
이건 교과서처럼 한결 같네요 ... 뒷판 애무하고 밧데루에서 응까시 하면서 기둥 핸플 여기서 잘 버티면
앞판 으로 가서 비제이 들어오니.. 허벅지 애무하고 다시.. 강한 헤드 뱅뱅 비제이 하고.. 다음은 어찔 할지 물어보고..
여상 부비부비 요청 하니.. 들어갈 기세에.. 발사 기미도 있어 워워 진정하고 다시 역립 하면서... 키스 좀 하는데.. 조금만
적극적으로 받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 가리는냐고 집중을 못 하는 듯 하네요..
얼굴 가리는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아는분 있나요?? ㅎㅎ
자 이제.. 후방 하비욧으로 자리 잡고 아담한 엉덩이에 방향 잘 잡고? 하비욧으로 최대한 마무리 해 봅니다.
사실 69에서 마무리 하고자 했으나.. 거기까지 가지 못 하고 아웃 되어 버리네요
샤워 마치니.. 10여분이 있어.. 다들 잘 뭉치는 목 어깨 다리만 마사지 부탁하고 바이바이 합니다.
어째든 가성비 있는 알찬 시간는 보낸듯 합니다. 있을때 기회되면 자주봐야 하는 관리사인듯 합니다.
휴가가 자주 있으니.. 그 부분이 아쉽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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