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서울볼일이잇어서 2박3일 올라갔는데
선배님들이 올려주신 여관바리 성병문제 글들이 좀잇어서 여관바리보다는
행운 , 민다방 이 좀 하드코어길래
두개다 방문해보았을때는 서울역에서 덕소까지는
너무멀더라구요?? 덕소까지는 약 50분걸리고
먹골역까지는 약35분 근데 행운글에는보니까
10분이 대부분이던데 가서 물어보니 30분이상도
사까시 해준다네요 번호도 주시더라구요???ㅎㅎ
친절하기도하고 근데 와꾸는 덕소보다는 괜찮아요
덕소는 말그대로 할머니 ... 대신에 여유로운긴시간으로
사까시 가능하구요 저는 얼싸 , 입싸 둘다했구요
행운도 어느정도 매너만 지켜주시면 사까시 서비스는
길게받을수있으실거에요^^
행운은 목까시 지림니다 머리눌러도 너무좋아하구요
자기 잘하지? 그러면서 농담도 하구 그러더라구요
행운은 60대라면 덕소는 80대 정도라 보면돼죠
그나마 젊은편이고 깔끔한편이고 서울역에서 그나마
가까운편이구해서
ㄷㄷㄷ 무지한 성욕의 댓가네요ㅜㅜ 그 할머니도 엄청 고생하실텐데ㅜㅜ 먹고살려고 손자뻘 좆이나 빠니;; 세상 참
와~ 대단하십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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