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자리를 빌어 소중한 이벤트 기회를 주신 여탑 관계자님, 특히 이벤트 매니저님과
인천 여신 관계자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이벤트 덕분에 엄청 즐달 했네요..
인천 여신 방문을 위해 미리미리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였는데, 실장님 덤덤하면서도 친절하게
잘 응대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긴장감이 좀 풀어졌네요.. 제가 거리가 좀 멀어서 미리미리 어떻게
가야 할지 시물레이션을 돌려보는데 거리가 꽤 됩니다. 용인 아래쪽 촌동네에 살거든요.. ㅡㅜ
하지만 소중한 이벤트 기회를 놓치기는 안되기에 과감하게 미리미리 출발해 봅니다. 분당선을 주로
이용하였구요, 원인재역에서 인천1호선으로 갈아타고 선학역에 내리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ㅡㅜ
선학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약간만 걷다 보면 오른쪽에 먹자촌이 나오는데 그 입구 근방이라 금방
찾을수 있구요, 실장님이 친절하게 문자로 자세하게 위치를 안해해 주시니 그리 걱정할게 없습니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간단하게 근방에서 요기를 하고 입성을 하였습니다. 해당 건물 지하 1층이구요
내려가서 조금만 기다려 보면 문을 열어 주십니다. 겉모습과 달리 내부는 연식은 좀 있어 보이지만
잘 정리정돈되어 있구요.. 입구쪽에 카운터와 휴게실과 샤워실, 화장실이 찾기 쉽게 잘 위치되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실장님 안내에 따라 티에 입장하였구요, 티 내부는 좀 어둡게 해 놓으셨더라구요. 서둘러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서 누워서 기다리니 금방 소은 언니가 입장합니다. 여기 인천 여신의 유일한
한국인 언니라고 하더라구요. 약간의 토킹을 해봤는데, 말이 많은 성격은 아니지만 질문에 대해 잘
응대해 주었습니다. 외모는 완전 어려 보이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래도 관리를 잘 한 미시 스타일로
보였습니다. 초반 30분 정도 등 위주로 마사지를 해 주었구요 압이 정말 좋더라구요.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덧, 서비스 타임이 되어 언니가 탈의를 하고 뒷판부터 애무를
하는데 이런, 전신을 빨판으로 훑어 대는것 같았습니다. 똥까시 서비스도 잠깐이지만 있었구요.
서비스 끝판왕 이었습니다. 10분정도 뒷판 앞판 서비스를 받다가, 연애 할거냐고 물어보는데
연애 옵션도 있더군요... 일단 저는 연애는 포기하고 핸플 서비스를 받아 보았습니다. 핸플 서비스도
아주 훌륭했구요, 언니 입이 흡입력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비욧으로 자세 변경하여 힘차게 피스톤질을
하여 수월하게 발사하고 전사를 했었네요.. ㅡㅜ 일단 서비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최상의 선택지 언니일듯 합니다.
언니 피부 상태도 자세히 보면 정말 부드럽구요, 언니 봉지털도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제가 좋아하는 털이 약간 보여있는
스타일 이었습니다. 뱃살도 관리를 잘하시는 덕분인지 거의 없었는데 가습이 C컵이라고 하더라구요. 약간 과장해서
얘기하면 처녀 가습 같았습니다. 총평은 재방문 의사 있구요, 피로 풀고 싶을때 멀지만 다시 한번 소은 언니에게 오고 싶네요.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주셔서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