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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공유 차원에서 다시 후기 올립니다
2시경 주간 방문했고, 와 역시 볼사람이 없네요ㅠㅠ
보나? 뭐 출근도 안했지만 출근해도 몇시간은 기본이라하니
드럽고치사?해서 안보고 맙니다ㅋㅋㅋ
고은 새로왔다고 하는데, 몇년전에 출근했던 친구라 합니다
3-40분 기다렸나? 와.... 얘를 40분 기다렸다는 부분에
현타가 오지게 옵니다.. 나이를 떠나서 진심 임신 8개월
배때기네요... 오자마자 요즘 1만원 주는 사람이 어딨냐
잔소리를 시전하길래 뺀찌 놓고 싶었는데 이미 알몸을
까버려서 걍 경험? 의미를 두고 몸을 허락합니다ㅋ
얼굴은 뭐 40초중에, 말투가 굉장히 여성스럽습니다
아이컨택 하면서 정성스레 빨긴합니다만ㅋㅋㅋ
역시나 뱃살 앞에 자꾸 동생이 죽네요ㅠㅠ 시간없다고
재촉해서 제가 손으로 마무리하는데도 계속 잔소리ㅅㅂ
그럴거면 교대나 사범대를 가서 애들을 가르치지 시발아를
마음속으로 외치며 퇴장했습니다ㅋㅋ
스카이 이모한테 괜히 화풀이 하고 나옵니다ㅠㅠ
슬림 추천해달라했는데!! 걍 달래나 다른애 볼껄ㅠㅠ
그럼에도 수요가 존나게 있을거라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달릴때 참고들 하십쇼ㅎ 이만 짜지겠습니다ㅎ
ㅋㅋㅋㅋㅋ
ㅅㅂ년 양심없네
보지장사 개촛이 하네
예의 없는 년
상의가 보라색?
거기서 더주면 30대 어리고 몸매좋은 휴게텔 가고말지
갈곳없어서 여관하는주제에 할줌마들이 정신 못차리네
ㅆㅂ 단대 보도방도 개썪었네요. 임신 8개월 된 배때기를 갖고 있는 년을 손님에게 제공하다니. 아님 개인으로 뛰는 바리인가요? 암튼 위추 드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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