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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온리여탑) 봄같은 샤방함 수하

    제휴 업소명
    일산 스타일
    지역
    인천·부천·경기

    지금 키스방은 부천지역이 강세이고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지만 한때는 일산에도 키스방

    부흥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시 꽤나 인기있었던 지혜를 필두로 서우도 있었고 꽤나 인기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일산은 사실 키방보다는 스웨디시가 대세 입니다. 하지만 당시 부흥기가 끝났지만. 당시 남아있던 몇몇 매니저들이 

    남아있고. 그중 수하는 제가 꾸준히 보는 매니저 입니다. 개인적으로 수하는 선예약으로 보는게 안전빵이고

    당일 예약하면 출근부 뜨자마자 몇시간안에 예약 마감되어서 출근부에서 사라져있습니다.

    사실 러빙유에 못본 매니저들이 입사를 해서 이분들으 볼까 하다. 모험하기도 피곤하고 봤던 매니저들 중에

    수하가 꽤 괜찮은 매니저였기 때문에 주저없이 예약 후 보고 왔습니다.

    키는 165이상의 꽤 큰키. 하얀 피부, 찐하고 화려한 메이크업. 여리여리한 몸매와 그 몸매와 잘어울리는 살랑살랑 원피스

    정말 비쥬얼과 외모로는 흠잡을곳 하나 없는 비쥬얼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아지고. 테이블에 앉아 손잡고 얘기를 해도

    설렘이 느껴지고. 얘기 후 베드에 누워 팔베개를 하며 아이컨택을 하고 있을때면 꽤나 심쿵한 감정까지 느껴지는 그런 존재 입니다.

    최근 비제휴 업체중 일산에 꿀통을 하나 만나서 주마다 보고 있는데 그 친구와는 또다른 농염함이 느껴지고

    더 프로패셔널 하고 남자를 다룰줄 아는 도도함까지 느낄수가 있습니다. 

    수하를 팔에 눕히고 꼭 끌어안고 허리를 감싸 안을때 느껴지는 연약함과 여리함은 허리에 올려 있던 손이 보호본능을 일으켜

    엉덩위와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한손으로는 목뒤를 꼭 끌어 안고 키스를 자연스레 하게 되는데

    이때 키스에 대한 거부감 없고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혀를 내밀어 주고 돌려줄때는 여기가 키스방이 아니였으면 생각만 들게 합니다.

    그렇게 격렬하게 키스와 스킨쉽을 나눈다음 장난스레 웃으며 저한테 장난을 치는 모습도 상당히 사랑스러운데

    화려한 비쥬얼과 하는 행동이 너무 달라서 눈에서 하트가 나올 정도로 푹 빠져 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서로 꼭 끌어안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키스를 나누다 자세를 바꾸어 백허그 자세에서 꼭 안고

    엉덩이와 부드러운 허벅지를 쓰다듬을때 손끝에서 느껴지는 그 부드러운 감촉과 탄력은 지금도 여운이 감돌 정도로

    강렬한 기억속에 남을 정도 입니다, 그렇게 키스와 대화타임 포옹타임을 번갈아 가지면서 

    시간은 흘러갔고. 가늘고 톤이 높은 목소리로 장난도 걸어주고 웃어도 주고 하는데 그간 쌓였던

    피로함과 두통들이 싹 가시며 힐링이 되는 느낌이 상당히 프레쉬 합니다. 특히나 제 얼굴을 원피스 위의

    가슴에 살며시 포개고 있을때는 은은하고 짙은 수하의 향기와 쇄골과 윗가슴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이 

    제 볼에 느껴질때는 더 파고들며 수하를 자연스럽게 꼭 안고 그 향기와 냄새에 심취해 침묵의 시간도 자연스레 가지게 되었습니다.

    타이머가 야속하게 울리고. 서로 옷매무새를 정리해주고 가벼운 뽀뽀와 함께 포옹을 하고 정말 아쉽게 퇴장을 했습니다.

    또 보러 가아겠고. 다시한번 일산 키스업계에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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