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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월요일 6시 좀 안돼서 방문했는데 카운터쪽에서 하니 울고 있더군요 사장님은 달래고 조금 오래걸릴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때 다른곳 갔어야 했는데 기다리다보니 2시간... 마음 진정하고 앞에 2팀 받고 온것 같습니다
들어와서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걸쳐 눕혀서 해주기도 하고
승무에 비해 오랜만에 봤는데 살이 많이쪘더군요
재접견은 애매합니다 서비스만 보면 갑니다
생각해보니 여관바리도 극한직업이겠네요
앞에 개진상 만났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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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대음순이 생리대로 보지 덮어 놓은 줄 착각
중국에서 부터 보지 장사 했다는 썰이 있음
생각해보니 여관바리도 극한직업이겠네요
앞에 개진상 만났나보네요
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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