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제 최애지명 보미가 출근부에 보여서
아침 일찍 예약을 하고 반차를 내고 시간맞춰서 방문을해서
보미가 좋아하는 아메리카노를 사서 기다리다가 가서
노크를 하고 문이 열려서 들어가니 저를 보자마자
반갑게 안아주며 제손을 잡고 같이 앉아서
너무 오래만이라며 자기도 요즘 바빠서 출근을 못했다고 하더라구용!
못본사이 더 헬쓱해진 모습에 안쓰럽기도 하고..ㅜㅜ
서로 꽁냥꽁냥 거리며 얘기를 나두다가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운좋게 첫탐이라 보미는 이미 탈의한채로 육감적인 몸매를 보이며
저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얼른 침대로 가서 오늘은 제가 먼저 보미를 맛보고싶어
보미 옆으로 가서 부드럽게 키스를 하며 한손으로는 가슴과 꼭지를
만져주니 새어나오는 신음에 내려가서 혀를 굴리며 자연산 가슴을
맛보다가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조금씩 젖어오길래~
내려가서 역립을 해주니 제 머리를 만지며 더욱 느끼기 시작하네요
어느정도 마치고 다시 올라가려하니 오늘따라 더 좋다며
오빠 조금만 더 해달라고 해서 조금 더 해주니 신음도 배로 커지고
점점 더 젖어오길래 이제는 자기가 해주겠다며 저를 눕히고는
찐득하게 애무를 해주며 제 아랫도리를 빨아주며 점점 커지니
ㅋㄷ을 입으로 끼워주며 다시한번 빨아주며 위로 올라와서
부비적 대다가 제 아랫도리를 잡고 안으로 집어넣고서는
허리를 흔드는데 눈앞에 흔들리는 자연산 바스트에 저절로 손이~ ㄷㄷ
한참을 위에서 박히다가 후배위를 하고자 보미의 뒤로 가서
거대한 힙과 골반을 보면서 박다보니 아주 땀범벅이 됏네요~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보미의 다리를 들고 더욱 깊숙히 박아주니
보미가 저를 안고서는 오늘 너무 흥분된다며 쎄게 빨리 박아달라고해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신호가와서 보미를 껴안은채 발사 했습니다!
살짝 숨을 돌린 후 다시한번 찐하게 키스를 하고선
보미가 오늘따라 더 느꼈다며 너무 좋았다며 립서비스까지 해주네요!
오늘도 이쁘게 사진 한장 찍어주구 달콤한 입맞춤을 받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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