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 근처에 꽃마차가 엄청 많았지만 다 없어지고 극소수만 남았지만 꽤나 괜찮은곳이 살아남아 있어서 후기 써봅니다
나이는 40후에서50초정도인데 가슴하고 얼굴이 꽤나 괜찮습니다. 얼굴은 성형한거같이 코가 높은데 본인코라면서 눌러보게 하더라고요. 약간 이국적인 얼굴 몸매인데 술로인한 뱃살은 속일수가 없네요.이분이 다른곳 양주20 할때도 본인은 양주좋다며 맥주마시지 말고 양주15에 해줬던 곳입니다. 최근에 오랜만에 갔는데 양주를 20받을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그러냐 얘기를 했더니 17은 달라고해서 17에 2병 마셨습니다.
술장난은 안해서 2병마실때쯤 서로기분좋게 취하고 방에서 재밌게 놀고 오면됩니다.
마차중에서 얼굴이나 가슴이나 상위권인데 술장난없고 술마시는거 좋아해서 꽤나 재밌게 놀수있습니다
연상취향에 가슴큰거 좋아하시면 자주갈만한 곳이라 생각듭니다.
34에 줌마와~~ 본인이 즐거우면 된거죠.
여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영등포구청 건너편쪽 향도여인숙부근에 꽃마차(짝집) 몇곳이 있으니 가실분은 수십만원정도 준비해서 가보시길요. 나와서 호객행위가 기본이니 얼굴.몸매보고 결정하면 될듯.ㅋ 코스가 맥주.양주마시면서 물고빨고하다가 섹스하고 나오는곳임.
주소:당산동1가 256-119.
진짜 구라정보 퍼뜨리는 ㄱ ㅅㄲ들 단속 어케 안되나...
님들아 함 가보세요.
나와서 호객행위를 누가함...
나 거기 몇년 전부터 가봐서 존나 잘 아는데
나와서 호객행위 따위 절대 안합니다 ㅅㅂ..
진짜 뭐지?? 구라를 존ㄴ ㅏ 당당하게 치네
가게 관계자인가
개뿔도 모르면서 나불대고 있네..가게안에서 모니터보고 있다가 1차나2차먹은 술손님될듯한 남자가 지나가면 여종업원이 나와서 붙잡고 한잔하자고 꼬신단다. 그게 기본영업방법이란다.너는 행색이 거지같이 보이니까 안잡나보나.ㅉㅉ 그리고 맥주를 한짝(작은거20병)기본으로 마신다고 짝집.방석집이라고 한단다..
방구석 딸쟁이 염병하네
방석집은 그렇게 운영 하는게 기본인건 맞다
근데 영등포구청역 근처
니가 말한 저 곳의 방석집은 절대 그런 호객행위 안한다
ㅅㅂ 가보지도 않고 전국 전세계 방석집이 다 호객행위 한다고 망상질하고, 심지어 그 망상을 남에게 전파하는 지능이러니 .
개놈의 ㅆㄲ야.내가 영등포구청 방석집을 가봤다고 했냐? 거기에 몇집이 있더라했는데..개좆도 모르는것이 지럴 염병을 떨고 자빠졌네..내가 인천 용현동에 지금도 있는 야성.다예. 두곳 방석집 전주인이란다.세월호침몰했을때 팔아먹었다.좆도 모르는게 아는척은 더럽게 하고 자빠졌네.서울 안가본놈이 서울가본놈 이긴다더니 딱 그꼴이네.ㅋ
위에 니가 쓴 댓글 봐바.
나와서 호객행위 한다며?
덜나올듯하네요
카카오맵으로 보니깐
만남, 선, 여우, 카멜 등등
맥양집(꽃마차, 방석집) 아직도 10개 정도는 있네요
위치도 알려주세요
구라후기네 ㅋㅋ
내가 여기 근처 맥양집 다 가봤는데 저런 여자 없음.
보통 가게이름 초성으로라도 말 하는데,
아님 위치를 대충이라도 알려주던가
;아예 언급도 안하네 ㅋㅋ
대부분 재개발되서 요즘은 없어진줄...
떼씹하는 재미가 있죠
34면 그냥 영등포 집창촌 3번 가는게 더 이득아닌가요?
ㄴㄴ 대머리 아저씨도 들어가는거 봤음
2병에 17이면 갠춘한듯. 거기다 섹포함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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