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벤트 제공해주신 여탑 매니저님~
그리고 이벤트권을 제공해주신 도파민 실장님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강남 오피의 숨겨진 강자 도파민 다녀왔네요~
안마만 다니느라 오피는 잘 안 다녀 봤는데 도파민 명성은 어깨 넘어 많이 들어왔습니다.
명성에 맞게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 첫인사 *
문을 열고 입장 후 핑키와 인사를 나눠봅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 "
문을 열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해주는 핑키
첫인상은 브루마 의상? 같은 캐릭터 의상에 블라우스를 걸친 핑키 몸매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핑키 외모는 성형끼 없는 민삘 미인상~
외모를 조금 보는 편인 저로써도 아주 만족스러운 외모였습니다.
몸매는 장신 글래머 아주 박음직스러운 몸매~
떡감 좋은 몸매 정석인 핑키 프로필 대로 자연 E컵이 맞아보입니다~
가슴골 보이는 홀복을 입고 있었는데 어찌 흥분되던지....
대화내내 가슴으로 눈이가 집중을 할 수가 없었네요ㅠㅠㅠ
20대 극초 나이에 이런 몸매에 대화 해보니 섹스도 참 좋아한다던데..
인기 엄청 많을 것 같군요
* 대화 *
핑키가 준비 한 물 한잔을 마시며 대화를 시작해봅니다~
첫 마디 부터 사회 초년생 풋풋함이 물씬 묻어나네요~
고인물 언니들이 부르는 오빠랑은 다른 생기넘치는 "오빠" 소리에 저도 모르게 배시시 웃게됐습니다.
일 한지 얼마 안 되어서 부족한 점이 있으면 편하게 말해달라는데
전혀 부족한 거 없었네요~
다른 언니들 처럼 꾸밈있는 응대가 아닌 순수함이 묻어나는 응대다보니 좀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핑키가 대화를 해보니 기본적으로 착합니다.
착하고 또 착한 스타일...
자기는 한시간동안은 최선을 다해서 오빠들 기분좋게 해주고 싶다고 하는데
진상들 만나서 흑화되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마인드 아주 굿인 친구~
* 플레이 *
핑키 : " 오빠랑 얘기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했네 얼른 씻고와 "
우주최강빈 : ㅇㅇ 알겠어
핑키 : " 흥분된다 얼른와 "
침대에 누워서 씻고 있는 핑키를 기다려봅니다~
여느 언니들처럼 바로 무지성 플레이가 들어오는게 아니라 핑키는 누워있는 제 옆에 누워서
" 오빠 섹스 한 지 얼마나 됐어?"
" 좋아하는 자세 있어 "
" 나 XX 잘하는데 오빤 어때 "
...
..
등등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엄청 해줍니다.
이 친구 무조건 지명층이 엄청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핑키 플레이가 시작되는데
어린 친구가 BJ는 어디서 배워왔는지.. 입에서 살살 녹이듯 아주 기가막히게 빨아줍니다.
손도 쉬지 않고 이곳 저곳 자극해주는데 아주 미칠 것 같았네요~
저도 실컷 빨아보는데 반응이 활어, 극 활어 반응입니다
보짓물도 홍수 난 것 처럼 나오고 어린 친구가 완전 섹녀 자체 였습니다.
가슴도 자연 E컵이라 빨다보니 저도 모르게 속된 말로 개처럼 빨아버렸네요..
TMI로 자기 전 남자친구들도 자기 가슴만 보면 미친듯이 빨아 줬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정도로 아주 명품 가슴!
장비 착용 후
꽉 끌어안고 피스톤 질을 해봅니다.
반응은 점점 격해지고 신음도 남자 신음 같은 굵은 신음이 나오는걸 보니 흥분이 많이 됐나보더라구요~
피부가 너무 부드러워서 꽉 끌어안고 속도를 높여 박아보는데, 박을수록 밑에선 물 나오는 소리가 점점 커지고 아주 흥분되는 현장이였습니다
옆방에 들릴까봐 걱정 될 정도로 신음이 컸는데 덕분에 배로 흥분되었네요
" 오빠 나 너무 좋아 더 쌔게 해줘"
이 한마디에 저도 절정으로 갔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섹스 후에 끌어안고 애정표현을 더 하다가 헤어졌네요~
플 오르기전에 재접각 잡아봐야겠습니다
추천 : 장신파/스탠파/와꾸파/불떡파
비추천 : 극슬림파/빈유파
좋은 후기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이용해주세요~
훌륭한 정보 담긴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핑키 후기 잘 봤습니다. 약간 육덕 같은데 맞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