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3월우수회원이벤트](Only여탑) 강남 도파민 초대박 NF 핑키

    제휴 업소명
    강남 도파민
    지역
    강남

    좋은 이벤트 제공해주신 여탑 매니저님~
    그리고 이벤트권을 제공해주신 도파민 실장님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강남 오피의 숨겨진 강자 도파민 다녀왔네요~

    안마만 다니느라 오피는 잘 안 다녀 봤는데 도파민 명성은 어깨 넘어 많이 들어왔습니다.

    명성에 맞게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 첫인사 *

    문을 열고 입장 후 핑키와 인사를 나눠봅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 "

    문을 열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해주는 핑키

    첫인상은 브루마 의상? 같은 캐릭터 의상에 블라우스를 걸친 핑키 몸매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핑키 외모는 성형끼 없는 민삘 미인상~

    외모를 조금 보는 편인 저로써도 아주 만족스러운 외모였습니다.

    몸매는 장신 글래머 아주 박음직스러운 몸매~

    떡감 좋은 몸매 정석인 핑키 프로필 대로 자연 E컵이 맞아보입니다~

    가슴골 보이는 홀복을 입고 있었는데 어찌 흥분되던지....

    대화내내 가슴으로 눈이가 집중을 할 수가 없었네요ㅠㅠㅠ

    20대 극초 나이에 이런 몸매에 대화 해보니 섹스도 참 좋아한다던데..

    인기 엄청 많을 것 같군요

     

     

     

     

    * 대화 *

    핑키가 준비 한 물 한잔을 마시며 대화를 시작해봅니다~

    첫 마디 부터 사회 초년생 풋풋함이 물씬 묻어나네요~

    고인물 언니들이 부르는 오빠랑은 다른 생기넘치는 "오빠" 소리에 저도 모르게 배시시 웃게됐습니다.

    일 한지 얼마 안 되어서 부족한 점이 있으면 편하게 말해달라는데

    전혀 부족한 거 없었네요~

    다른 언니들 처럼 꾸밈있는 응대가 아닌 순수함이 묻어나는 응대다보니 좀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핑키가 대화를 해보니 기본적으로 착합니다.

    착하고 또 착한 스타일...

    자기는 한시간동안은 최선을 다해서 오빠들 기분좋게 해주고 싶다고 하는데

    진상들 만나서 흑화되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마인드 아주 굿인 친구~

     

     

     

    * 플레이 *

    핑키 : " 오빠랑 얘기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했네 얼른 씻고와 "
    우주최강빈 : ㅇㅇ 알겠어
    핑키 : " 흥분된다 얼른와 "

    침대에 누워서 씻고 있는 핑키를 기다려봅니다~

    여느 언니들처럼 바로 무지성 플레이가 들어오는게 아니라 핑키는 누워있는 제 옆에 누워서

    " 오빠 섹스 한 지 얼마나 됐어?"
    " 좋아하는 자세 있어 "
    " 나  XX 잘하는데 오빤 어때 "

    ...
    ..

    등등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엄청 해줍니다.

    이 친구 무조건 지명층이 엄청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핑키 플레이가 시작되는데

    어린 친구가 BJ는 어디서 배워왔는지.. 입에서 살살 녹이듯 아주 기가막히게 빨아줍니다.

    손도 쉬지 않고 이곳 저곳 자극해주는데 아주 미칠 것 같았네요~

    저도 실컷 빨아보는데 반응이 활어, 극 활어 반응입니다

    보짓물도 홍수 난 것 처럼 나오고 어린 친구가 완전 섹녀 자체 였습니다.

    가슴도 자연 E컵이라 빨다보니 저도 모르게 속된 말로 개처럼 빨아버렸네요..

    TMI로 자기 전 남자친구들도 자기 가슴만 보면 미친듯이 빨아 줬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정도로 아주 명품 가슴!

    장비 착용 후

    꽉 끌어안고 피스톤 질을 해봅니다.

    반응은 점점 격해지고 신음도 남자 신음 같은 굵은 신음이 나오는걸 보니 흥분이 많이 됐나보더라구요~

    피부가 너무 부드러워서 꽉 끌어안고 속도를 높여 박아보는데, 박을수록 밑에선 물 나오는 소리가 점점 커지고 아주 흥분되는 현장이였습니다

    옆방에 들릴까봐 걱정 될 정도로 신음이 컸는데 덕분에 배로 흥분되었네요

    " 오빠 나 너무 좋아 더 쌔게 해줘"

    이 한마디에 저도 절정으로 갔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섹스 후에 끌어안고 애정표현을 더 하다가 헤어졌네요~

     

    플 오르기전에 재접각 잡아봐야겠습니다

     

     

    추천 : 장신파/스탠파/와꾸파/불떡파

    비추천 : 극슬림파/빈유파

    댓글4

    강남 도파민실장
    강남 도파민실장 · 04-12

    좋은 후기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이용해주세요~

    tmxldrkdl
    tmxldrkdl · 04-12

    훌륭한 정보 담긴 후기 감사합니다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04-10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클리블
    클리블 · 04-10

    핑키 후기 잘 봤습니다. 약간 육덕 같은데 맞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