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계속 내리네요. 이런 날 떡에 대한 열망이 한 껏 고조되는 게 당연한 것이지요. 무릇 떡은 비오는 날 창 밖으로 들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쳐야 제 맛 일품 아니겠습니까.
자동문을 통과 후, 주인장께 5만원을 선사하고 303호실로 입실합니다. 샤워 마치고 기다리고 있으니 곧 유이가 입장합니다. 눈이 큰 고양이상 유이의 얼굴을 보니 이내 저의 심장이 촉촉해지며 저의 육봉도 방망이처럼 딴딴하게 부풀어오릅니다. 큰 눈망울을 가진 유이의 마스크는 마치 암코양이가 야옹 하며 고혹적으로 홀리듯이 색기를 발사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일단 얼굴 95점.
원피스같은 옷을 벗으니 브라와 팬티를 입지 않은 그녀의 보드랍고 아름다운 나체가 드러납니다. 그녀의 몸매는 뚱도 아닌, 약뚱도 아닌, 육덕도 아닌, 정말 그야말로 '떡감 좋은 몸매'라고 할 수 있겠사옵니다. 몸매 93점 가슴 100점. 그녀의 가슴은 신이 선사하신 하나의 걸작입니다. 일단 의슴은 아닌걸로 사료됩니다. 자연산 D컵의 그녀의 풍만한 젖을 보고 있노라면 없던 올챙이도 자연 생성됩니다.
젖꼭지부터 애무해 주는데 캬 뭐랄까 정말 페라 기술, 즉, 혀놀림이 남다릅니다. 강한 힘으로 빨아주는 것은 아니지만 살살 간지럽히듯이, 마치 정말로 남친의 젖꼭지를 애무해주듯 명품적 혀놀림을 선사해 주는데 신음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그 다음 복부와 옆구리, 사타구니, 허벅지, 무릎 등을 입술로 보드랍게 쪽쪽 해주고 랄부와 쟌슨을 빨아줍니다.
그리고는 보지에 젤 바르고 올라 타 여상 시전. 여상 하면서 젖꼭지를 빨아주는데 이게 또 천상지희입니다. 제 몸 위에 올라타서 그녀가 그 떡감 좋고 육덕진 몸을 내리찧음과 동시에 저도 그녀의 일품 가슴을 주무르고 있노라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습니다.
정상위 들어가는데 그녀의 신음소리가 또 예술입니다. 마치 일본 AV 야동에서나 들을 수 있는 야릇한 신음소리입니다. 뒷치기로 마무리하였으며, 오늘은 비가 오는 탓인지 변강쇠 모드가 발동하여, 그렇게 한타임 끝내고 나서 근처 의정부 제일시장에서 김밥과 오뎅 먹고 다시 또 핑크장으로 와서 유이와 또 한타임 즐겼습니다. 오늘 비 오는 날 매우 찐덕하고 야릇하고 기분 좋은 하루였네요.
이상 천상계 색계여왕 유이 후기였습니다.

평생 민간인 여자를 만나 본 적이 없는 인간인가 ㅋㅋ
적어도 40중반임
어리고 젊은분들이 봤을땐 30대 중후라고 하는것 같고..
비슷한 연배들이 봤을땐 40대 후 이야기 하고..
저는 좋게 잡아줘야 74년생 봅니다.
나이든 여자는 팔뚝, 특히 삼두 늘어진거 보면 나잇살이 가늠되거든요.
근데 굳이 나이가 중요하진 않은것 같아요.
사회나 주위에서 요즘 30대여자들 접해본적 없으니 올려치기하는거지 요즘30대들 틀딱들눈엔 20대로 보일거임
30대는 진심 아니더이다
본인후기 댓글에 좋아요 누르시면 좋아요?ㅋㅋ
여자나이 5살 이상이면 차이 많이 나는겁니다. 앞자리가 3과 4가 바뀌는데 ...
나이는 서른 30대 후반에서 40초반까진 보입니다. 30중은 좀 어렵네요;; 개인적 의견입니다.
허나 정상위할때 보댕이 잘봐보세요 곤지름 한두곳이 아닙니다ㅠㅠ
나이는 어느정도인지요
그럼 그 잘 난 니 눈깔엔 몇 살처럼 보이는데 쉐꺄
과연 여기 구멍동서들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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